집을 해줬다고 하는 시애미
ㅇㅇ
|2026.04.25 13:41
조회 17,949 |추천 2
결혼할때 시애미가 집을 해줬는데요 8억짜리구요
근데 제 명의가 아니고 남편명의인데
왜 자꾸 저한테 해줬다는 멍멍이소리를 하는걸까요?
제 명의면 당연히 이해라도 하는데요
남편한테 해준거지
진짜 이해가 안돼서요
시애미 70년생이에요
절 진짜 사랑한다면 명의가 제걸로 되어야죠
- 베플남자ㅇㅇ|2026.04.2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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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애미는 뭐했음? 거지취급받기 싫으면 니 애미도 절반4억을 보탰어야지. 니 애미는 한푼도 안보탰으니 그런거잖아. 애미한테 4억 달라그래.
- 베플ㅎㅎ|2026.04.2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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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불만이면 그집에서 나가.니애미한테 집해달고해.
- 베플남자ㅇㅇ|2026.04.2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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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해줬는데 니년은 뭔데 무료로 쳐살고있음?
- 베플귤e|2026.04.2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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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월세 남편한테 주던가요
- 베플흠|2026.04.2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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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짜리 집이라도 해오는 남자 만 날 주제도 못 될 것 같은데 8억같은 소리하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