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지직송2에서 늑구와 말티쥬 조합이라는 덱스와 김혜윤
너무 좋챠나
누가 막냉이 아니랄까봐
살뜰하게 언니 오빠들 챙겨주는 김혜윤
저런 귀여운 막내를 보고 있노라니...
동생 생긴거 ㄹㅇ 실감ㅎ
덱스 그저 신남(근데 왜 내가 설레냐)
광대 너무 올라갔는데요
뭔가 억울한 막내는 서열을 다시 따져보려 한다
몇월생이야 (po당당wer)
하도 당당하길래 혹시 빠른인가 했는데
11월은 뭔데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방송 보는 내내 덱스가 혜윤이 본능적으로 넘 잘 챙겨주더라
인형뽑기아님주의ㅋㅋㅋㅋㅋ
동생 혹시라도 넘어져 물에 빠질까 바로 잡아채서 올려줌 ㅎㅎㅎㅎ무거운 짐은 다 오빠에게로...
보끔밥도 사이좋게 같이 만들고
동생의 싹싹함에 그저 감동되ㅠㅠㅠㅠㅠ
순수하게 맛으로 승부하겠다더니
예상과는 다른 맛에 은폐엄폐ㅋㅋㅋㅋ
덱스 뭐냐 ㅈㅉ
누나랑 동생있을때 ㄹㅇ 차이나네 ㅋㅋㅋ
근데 뭔가 동생 영원히 못이기는 자매깔이라 웃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