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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가보면 한국이 제일 살기 좋다고 느낌

ㅇㅇ |2026.04.28 22:17
조회 32,734 |추천 70
외국가보면 우리나라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없다고 느낌
우리나라는 평균값이 되게 높은게
외모 평범해도 다 잘 꾸밈ㅎㅎ
거기에 자기관리도 잘해서 마르거나 날씬하고
피부랑 머릿결도 좋고 옷도 잘 입고 미인이 많음
진짜 한국 여자들 잘 꾸밈

외국갔다가 한국오면 한국사람들은 잘 꾸미고
자기관리도 열심히 하고 청결하게 다니는 걸
바로 체감하지
외국 나가면 그냥 거지꼴로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은데ㅋㅋ

외국인들은 음식도 기름지거나 느끼한것만 먹고
꾸미지도 않고 뚱뚱한 사람 천지이고
그냥 자기관리 겁나 못 함
그게 자유라고 안 하는 사람들 되게 많음
자기 본인의 원래 모습을 보여 주겠다면서ㅋㅋ
한마디로 우리나라처럼 화장을 자주 안해봐서
화장을 못하는 사람도 많더라
저런거보면 우리나라가 수준도 높고 시민의식도
좋은거같음
추천수70
반대수87
베플남자ㅇㅇ|2026.04.29 10:10
우리나라 살기 좋다는 기준이 사람들이 잘 꾸미고 화장을 잘해서라는게 맞나 싶음.
베플남자ㅇㅇ|2026.04.29 11:11
꾸미는거랑 살기좋은거랑 뭔상관인데
베플남자ㅇㅇ|2026.04.29 09:38
외국나가서 남들 화장했나 안했나 체크하는 니 정신병이 문제라고 생각안해봤음?
베플ㅇㅇ|2026.04.29 12:50
유럽살다왔는데 한국이랑 진짜 다른거. 내가 살던 두 나라에서는 눈마주치면 대부분 생긋 웃어주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칭찬해줌. 다들 표정밝고 긍정적임. 무거운 짐 들고 어딜 올라가야하거나 곤란한 상황이면 모르는 남자들이 다 도와줌. 근데 내가 한국 돌아온 첫 날 공항철도 타는 순간부터 느낀건 사람들 다 우울해보이고 짜증나는 표정 짓고있음. 문 안잡아줘서 뒤에있는사람 밀려서 휘청거림. 칭찬은커녕 서로 밀치고다님.
베플ㅇㅇ|2026.04.29 21:12
난 우리나라 젤 좋아하는데 가장 싫은 부분이 사치스럽고 외모에 너무 큰 의미 부여해서 여러사람 불편하게 한다는 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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