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도 쾌락이 있다.
까니
|2026.04.29 09:49
조회 128 |추천 0
천국에 왜 쾌락이 없습니까.
보십시요.
쾌락을 하느님께서 왜 싫어하는지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신이 쾌락을 싫어하신다면,
지금까지도 ㅁㅇ이지만,
인간이 최대한 느낄수 있는 사람의 쾌락의 깊은정도는
성관계의 수백배까지 도달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진 사실입니다.
절대자가 쾌락을 싫어하는데,
절대자의 뜻은 반영되지 않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니냐?”
심지어 금욕을 1년 이상 해보아야만
항상성의 법칙이 적용되어,
쾌락이 저절로 가만히 있어도 찾아 온다는 사실을,
이제껏 경험한 자가 다른말로는
금욕을 제대로 1년이상 해본자가
적거나 아예 없었다는 뜻이 아닌가!
그래서인지, 겉을 보신다는 하느님이 아니시라
속을 보신다는데, 왜 우리는 항상 하느님을
신 중에 약한 신으로, 다른말로는 절대자가 아닌
여러종교 중에 하나의 종교일 뿐이라는, 우리의 속마음이
지금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하느님께서 혐오하신다는 쾌락이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이며,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절대자의 위치가 아니다"가 성립될 때
비로서, 그때서야 가능합니다.
안됐지만,
개신교의 하느님은 아닙니다.
절대자가 싫어하는 쾌락이, 이토록 절대자의 뜻에 맞지않게
오히려 그 반대로, 수백배나 증가할수가 있다는게 가능합니까?
부정적인 물질이지만, 쾌락의 최대치가 꽁꽁 숨겨져
완전히 봉쇄수준으로 드러나지 않거나 아예 발견조차
되지않아야 맞지 않겠습니까?
또, 우리가 잘못 짚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이 본질적인 물음 때문입니다.
“쾌락이 왜 죄가 되는가?”
“쾌락이 왜 죄가 되는가?”
쾌락이 왜 죄지?
아직 정확하지 않은 90퍼센트의 확률이자 이론이지만
이 한가지 사실만, 제대로 판단한다면
매우 값진 결과들을 가져오게 하는등
값진 황금이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또 왜 쾌락을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지 아니면 혐오하시는지를 가를수도 있는 기준이기에, 이 중요할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는
왜 무시하고 계십니까.
이 왜 쾌락이 죄냐는 물음에,
정확한 답을 내리십시오.
가장 다급한 문제는,
왜 쾌락이 죄가 되느냐는 물음 아닙니까!
우리가 쾌락을 그동안 너무 정죄한다는 생각을
저는 평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결혼생활의 쾌락은 왜 허락하겠습니까.
왜 결혼하여 번성하라고 하신다는 말씀입니까.
쾌락이 잘못 사용되는 경우만
죄가 아니었다는 말씀입니까.
심지어,
이제는 성경도 참고서적에 넣었습니다.
쾌락이 왜 죄냐는 물음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 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도 참고서적에 집어넣은 결과,
천주교가 죄로 여기는 자.wi.의 결과는 항상
여자는 몸에 유출과 또 남자는 J.액.을 흘리는 것처럼
레위기에서 부정하게 된다는 이 요건이 항상
자.wi.의 끝에는 항상 필수적으로,
따라오게 된다는 사실 하나만은 너무나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천주교가 대죄로 여기는 자.wi.는
항상 몸에 유출과 J.액.을 흘리는 이 두가지 현상은
레위기에서의 부정하다는 성경구절과
완전히 일치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존의 간음하지말라의 기존 교리는
건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기존 교리도 맞기 때문입니다.
다만,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사.Z.에는 이 두가지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게 될 뿐입니다.
사.Z.시에는 쾌락과 몸에 유출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는 이 두가지 중에 하나가 죄이자 잘못인데,
우리는 편견으로 또 무조건 쾌락이라고 잘못 짚었다는게
매우 큰 문제가 됩니다.
자.wi.를 죄라 일컫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는 말씀을 재차 강조합니다.
쾌락이 죄인가?
몸에 유출이 죄인가?
이 두가지 사실에서 가장 그럴듯한 것은, 쾌락이 되므로
우리는 쾌락을 죄라고 잘못 짚었다는게 사실이자 또
우리가 사람들이 카톨릭신자가 되기를 가장 꺼리는 큰 이유는,
가톨릭은 쾌락을 정죄한다는 잘못된 보편적인 생각들이
가득하다는 것에 있을 것입니다.
설마, 이런 성경도 이러한 수많은 논란들이 많을 것이기에,
성경구절에서도, 이 상황과 비슷한 이런 성경구절도 있습니다.
2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ㅡ 지혜서 7장 28절
지혜가 없이, 오직 상식만으로 쾌락을 죄라고 하였기에,
그 엄청난 잘못된 오판이 이어져 내려와
지금까지의 가톨릭을 이끌었기에
쾌락을 좋아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과는 동떨어지고 또
멀어지게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에 우리만 간다는 교만으로,
생각하는 지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증거는 실제뿐이라서 너무나 실제 절대자이신건 확실하지만,
쾌락이 죄라고 하는바람에,
믿을 사람의 수가 현저하게 적을것이라는 예상과 확신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다 또 너무나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하였습니다.
“천국은 정해진 소수만, 적다고한 성경구절대로 우리만 간다.”
그런데, 웬걸.
거룩하다는 우리의 상식과 너무 다른 현실이 다가오니까,
하느님을 배반하는 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인공위성의 발달 때문이었습니다.
결과, 우리는 확신했습니다.
“이건 거룩하다는 하느님의 말씀과 거리가 너무나 멀다.”
그러나, 성경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내린
성경을 모르기에 내린 오판을 우리는 실행하기에 이릅니다.
보십시오.
이 성경구절을 정확히 해석하였다면,
우리는 하느님께 등을 완전히 돌려 버리는
모자란 판단은 있을수 없었을 것 입니다.
31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고린토전서 7장 31절
심지어, 성경대로 또 이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오늘날을 거울처럼 성경을 통해 보고있는
오늘날 최신 인공위성 수준이 아니란 말씀입니까!
모든게 실제로만 말씀하시는 또 실제 증거로만 나오시던
천주교의 하느님이 아니셨습니까?
다시 강조하지만,
불행히도 개신교의 하느님이 아니십니다.
마치 불교와 똑같이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러서는,
오직 전생도 믿고, 또 신의 존재가 지금처럼
피부로 느끼게보이기는커녕, 사후가 정확하지 않기에
하느님은 절대자의 종교에는 이르지 않았습니다.
이도저도 다 믿는 바람에
자기자신의 수양에만 힘써왔다는 사실이
지금까지의 가톨릭의 본모습이자 또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여러종교중에 하나의 종교로 알았기에,
지금까지의 가톨릭의 부정부패를 막기에는 너무나
역부족이 아니였을까 추측을 해 봅니다.
절대자의 종교에는, 도저히 이런 부정부패가
도저히 나올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사후가 지옥이라면,
당신은 이런 부정부패를 선택하고 감행하는
이 과감한 선택들을 하시겠습니까?
이 결과는,
하느님을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라고 생각할 때만,
비로소 가능해 집니다.
그게 지금까지 쭈욱 이어져 왔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할 뿐입니다.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이 있기
전에는 말입니다.
분명히 말합니다.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이 있었기에,
성경에 대한 해석이 그리고 하느님의 종교들도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였기에,
천주교의 하느님은 그제서야 비로서,
절대자의 자리에 앉을 수 있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객관적인 저이기에,
이게 객관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심지어 역사라는 사실만 있는
역사책에 쓰여도 되는,
진짜 사실에 해당합니다.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 후에야
전세계의 여러종교가 실제론 하느님을 믿으며,
또 그 종교들의 합한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에 해당하며,
그제야 하느님께서는 절대자라는 확률이 애우
가파르게 상승한 결과,
실제뿐이라는 증거들과 어우러져
너무나 절대자라는 이름이 선명해졌기 때문에
믿지 않으면, 그냥 지옥 동영상이 아니라
실제 지옥이라는 불구덩이가 되었을 따름입니다.
한마디로 이제는,
지옥 동영상이 아니라 실제 샤워기로
가장 뜨거운 온도로 맞춘다음,
40분만 쉬지도 않고 연속으로 몸에 물을 일부러 계속 맞추어
그 지옥이라는 장소의 고통을 느끼는 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을 뿐입니다.
가장 센 절대자는
하느님이심이 너무나 선명해진 덕분입니다.
40분쯤이라는 매우 짧은 고통을 일부러 잠깐 느끼는 경험은,
십만년으로 치부할 수도 있는 이처럼 매우 긴 고통의 시간들을
설명하기에 또 고통이 바로 눈앞에 보여서 잘 이해시키기에는
적당한 시간이자 지혜라 생각합니다.
40분을 투자했을 뿐인데,
지옥에만은 가지 않도록 하는,
매우 큰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때에 태어나 지금까지도
고통을 받는다 한들, 영원하다는 형량이
이해를 못하는 자들을 위하여,
눈에 보이는 십만년으로 일부로 줄여도
1/40의 형량도 채우지 못합니다.
샤워기가 당신에게 값진 경험을
선사하는 것 입니다.
이 샤워기로 지옥을 경험하는 것을 무시하지 마십시요.
이 샤워기가 주는 지옥간접체험 경고를 절대 무시하지 마십시요.
실제로만 말씀하시는게,
절대자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면, 지옥도 거짓이 아닌게 됩니다.
샤워기가 주는 고통이 실제가 됩니다.
이쯤되면, 차라리 회개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