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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이 장도연 보자마자 못됐다고 말한 이유

ㅇㅇ |2026.04.29 16:25
조회 63,747 |추천 118


다 같이 사주보러간 구기동 프렌즈 멤버들





 

 



장도연 차례가 되서 

본인 생년월일을 말하자마자 분위기가 심상치가 않음





 

 



예??????????

장도연이 못됐어요???






 

 



무슨 의미인가 싶었는데

장도연 사주가 암행어사라고....ㅎㄷㄷㄷㄷㄷ





 

 



누구 한명 내려 앉히는건 순삭인 강단이 있는 사주

뭔가 의외긴 하다 ㅎㅎㅎㅎㅎ




 

 

 


그냥 보기보다 칼 같은 성격이라는 말 같음.

장도연도 가끔 보면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직언하듯이 맞받아치는 경우가 있던데 

유머로 하는 경우도 많지만 말에 뼈가있는 경우도 있더라는

즉, 사람은 좋지만 호락호락하지않은 그런과인듯 ㅎㄷㄷㄷㄷㄷㄷㄷ

근데 요즘 같을땐 딱 필요한 능력 아닌가....ㅋㅋㅋ


추천수118
반대수21
베플|2026.04.30 15:32
뭐라 말하기 힘든 타입 같음. 나쁜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좋은사람 같지도 않고 그냥 보이는 그대로 믿을수 없고 항상 보면 뭔가 숨기고 있는 느낌이 있고 화통하거나 진솔한 느낌도 아니고 말투가 나빠보이지 않지만 친절한 거 같지도 않고..가식 떨고 오바하는 스탈은 아니지만 웃기는 순간에도 진짜 웃겨 미치겠다 이런 느낌은 안나고 항상 뭔가 가면 쓴 거 같고 장도연도 나 안좋아하겠지만 묘하게 정이 안 가는 타입임.
베플ㅎㅎ|2026.04.29 23:01
다행이다 원체 천성이 밝고 이뻐서 손해보고 살면 어쩌나 싶었는데 !!!! 아주 좋다
베플ㅇㅇ|2026.04.30 01:00
숨기고 산 듯?
베플ㅇㅇ|2026.04.29 23:14
관상이 못돼게 생기긴 함
베플ㅇㅇ|2026.04.30 14:13
찍히면 뒤에서 조용히 보내버린 다는 뜻! 카메라 있으니 순화해서 말 했겠지.. 착하게 당하지만은 않을 거 같긴 해... 앞에서는 웃으면서 뒤에서는 칼을 갈겠지 뜨끔했을 듯!
찬반|2026.04.30 11:50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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