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고통을 오락으로 생각하는 스토커들.
너네들은 전부 내가 나랑 싸운다고 사이버불링을 하고 있어. 모든 국가를 너네들 사이버불링 필요에 따라서 나라면서 짬뽕으로 섞어놨어. 특히나 나를 방에 콕 숨어있다고 태국 방콕이라고 동남아로 부르고 있어.
내가 낙서를 하고 놀이를 할때는 프랑스는 유럽에 중국이라고 불렀고, 가끔 나보고 자유 영혼이라고 미국이라고 하고, 나를 러시아와 유럽회사들을 거치고 코로나부터 몰락한 이란으로 부를때도 있고, 통치자들에 의해서 방송과 인터넷들 세뇌와 감금을 당하는 북한 주민 북한이라고 부를때도 있고, 철벽을 치고 담을 쌓고 혼자 있고 국내와 국외가 영토 분쟁을 벌이는 돌섬이라고 독도라고 부를때도 있고, 내가 남자한테 복종을 해야 한다면서 나는 일본에 지배를 받아야 한다고 사이버불링을 하고, 나를 오메가 지방산 프랑스 올림픽이라면서 스토킹 도박을 하고 기가막혀서.
태국, 이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유럽, 인도, 네팔, 터키, 필리핀, 미얀마, 캄보디아, 중국, 중동, 한국, 대한민국 지방사람들과 수도권 사람들의 지배를 받는다는 헛소리를 할때도 있음. 그리고 모든 종교들도 가져다 붙이면서 사이버불링을 함. 전부다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음. 이걸 맞추고 있는 나도 고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