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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배불리는 서울시 어린날 행사

해치 |2026.05.01 13:38
조회 45 |추천 0
서울시 어린이날 행사가 1~3일, 5일 행사가 진행되는데...도대체 누가 이런 행사를 컴펌했는지 얄 수가 없다. 이 행사는 줄만 서다 끝난다.

왜냐면 애들은 많은데 부스가 협소하다. 원드 차임도 시간 걸리는데 장소가 작아서 햇빛 아래 줄 서야 한다. 심지에 시진 찍는건 한대다.

서울시청 안에 5번째 스탬프가 있는데 거긴 예약제다. 예약을할거면 전체 예약을 받던지. 다 예약제를 하던지. 들어가는데 1층 정문을 닫았다. 돌아가는 이유를 모르겠다.

이 정도 크기 부스 만들어서 행사한다는건 누구 생각인지 모르겠다. 안에 있는 체험도 한 두개. 업체는 예산이라고 하지만 결국 시청 안의 해치 건강은 하청에 재하청업체.

이게 누굴 위한 행사인가? 어린이들인가? 업체인가? 공무원인가? 1일이니 이 정도지 5일을 훨씬 많을텐데. 이런 생각도 안 하고 행사를 하는 서울시나 예산타령하면서 한 두개 같다 두는 업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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