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녀하고 결혼은 노답이노

한녀꺼저 |2026.05.02 13:13
조회 148 |추천 0
내 친형 얘긴데

결혼 조카 후회함

구라 안하고 형 형수한테 대리효도 포함해서 시집살이 같은거 일도 안함

물론 엄마 아빠도 군대 전역하고 나서 나랑 형한테 관심 일도 없음

이번 아빠 생일에 형이 그러는데

근데 형수라는 한녀 색히가 형한테 지 엄마아빠한테 자식노릇하고 대리효도 강요 쳐하고 지 엄마 병실에 쳐 누워있다고 가서 간병호 해라

쳐말하는게 결혼하면 처가집 식구 가진거니 자식된거다 사위도 자식이니 노릇해라 우리 엄마아빠한테 용돈 줘라


조카 어이없음

한녀들은 지들 시집살이 시어머니 대리효도 하기 싫다 징징거려놓고 막상 지들이 하는거 당연하다생각하면서 내로남불로 쳐사노

만약에 내가 한녀랑 결혼하면

솔직히 남의 부모가 내 부모임?

내가 왜 해야 함?

어떻게 되건말건 알게 뭐라고

그렇게 지 엄마아빠 걱정되면 지가 알아서 스스로 챙겨야지 어딜 데리고 다니면서 강요쳐하고 떠넘겨

뭐 잘못되도 지들 과실인데

자식은 오로지 니들이니까 니들만 알아서 생각하고 쳐사세요 한녀들아

외국여자들은 강요안하던데ㅋㅋ

그리고 한녀들 얼굴도 못생기고ㅉㅉ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