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형 얘긴데
결혼 조카 후회함
구라 안하고 형 형수한테 대리효도 포함해서 시집살이 같은거 일도 안함
물론 엄마 아빠도 군대 전역하고 나서 나랑 형한테 관심 일도 없음
이번 아빠 생일에 형이 그러는데
근데 형수라는 한녀 색히가 형한테 지 엄마아빠한테 자식노릇하고 대리효도 강요 쳐하고 지 엄마 병실에 쳐 누워있다고 가서 간병호 해라
쳐말하는게 결혼하면 처가집 식구 가진거니 자식된거다 사위도 자식이니 노릇해라 우리 엄마아빠한테 용돈 줘라
등
조카 어이없음
한녀들은 지들 시집살이 시어머니 대리효도 하기 싫다 징징거려놓고 막상 지들이 하는거 당연하다생각하면서 내로남불로 쳐사노
만약에 내가 한녀랑 결혼하면
솔직히 남의 부모가 내 부모임?
내가 왜 해야 함?
어떻게 되건말건 알게 뭐라고
그렇게 지 엄마아빠 걱정되면 지가 알아서 스스로 챙겨야지 어딜 데리고 다니면서 강요쳐하고 떠넘겨
뭐 잘못되도 지들 과실인데
자식은 오로지 니들이니까 니들만 알아서 생각하고 쳐사세요 한녀들아
외국여자들은 강요안하던데ㅋㅋ
그리고 한녀들 얼굴도 못생기고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