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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성당에서만, 혹은 정교회도 또 다른 성령이 흐른다.

까니 |2026.05.03 07:49
조회 28 |추천 0




예수님의 성령은 이미 정교회도 인정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최근에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바와 똑같이 정교회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그 성령을 정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성령”이었던 것입니다.



제가 성당에서 또 다른 성령이 흐른다고
전에 분명히 말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정교회를 통해서 바라보니,
그것은 예수님의 성령이었던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버려진 주춧돌이다.

이 사실은 시편 118:22와 신약 성경에서

'건축자들에게 버림받았으나 가장 중요한 모퉁이돌(주춧돌)이 된 돌'로 묘사되며,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이는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결과입니다.



이 예수님이…

성당에서만 알수 있다는사실이 또 드러나며,
“개신교는 빵이자 빵으로 오신 예수님이 아예 없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다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빵이시라는 표현을 무시한채,
그저 한낱 이벤트로 여길뿐만 아니라,

악신을 이긴 천주교 성당에서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되는 사실을,
아직도 확인을 안하셔도 되나요?


주님의 죽으심을 가끔 이벤트로 보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까?



주님의 죽으심을 가볍게 여기는 개신교는 역사로만 보아도,
개신교는 졌기 때문에, 주님의 죽으심을 깊이있게 정성껏

지내는 천주교는,
심지어 성체성혈의 과학적인 조사조차

100퍼센트 인간의 심장조직과 사람의 혈액으로
밝혀졌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또 천주교만 이긴 역사까지도 증거가 되니,
천주교는 신이 초기에 세운 종교가 맞는데,

개신교는 신과 인간의 차이만 알려준 셈일 뿐입니다.






“개신교는 졌다.”







이는,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아니었다는 사실과
실제 역사에서의 사실과도 심각할정도로 정확히 일치한다.



이는, “예수님이 천주교만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는데,
게다가 이는 “개신교 의 M.S.는 죄사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이어지는데, 만약 저와 성경에서의 성경의 입장은 일치하는데,
답안지인 성경때문에 개신교는 아닌게 정답이 되면,

M.S.의 회개기도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개신교는 M.S.가 대죄는 없어졌다는
거짓이 됩니다.



연이어서 대죄가 있는 그 개신교인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천주교 교리에 의하여서만, 그 개신교인은 지옥에 가는게

개신교 교리?
웃기는 소리 하지 마십시요.

개신교는 졌다는 역사적인 창피와 함께
개신교는 악신에게 지는 바람에 거기에 더하여,

모든 개신교의 성벽은 무너졌으며,
지금 개신교의 존폐마저 위기에 직면했는데

본질은 안보고 자꾸 헛물만 들이킬 셈 입니까.








“개신교의 존폐위기가 달렸다.”








그리고, 자동적으로 M.S.의 회개기도는 불안정한
사람의 마음을 안정만 시키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전혀 쓸모없는 인간의 위로에 지나지 않기에
대죄는 그대로 있는 것이며, 대죄가 고스란히 있는 덕택에

대죄의 특성은,
사람을 지옥가게 한다는 천주교회의 교리대로

수많은 개신교 신자들은 마태오 7장 22절,7장23절인
성경에 쓰여진대로 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ㅡ 마태오 복음 7장22~23절




개신교는 성경과도 불일치 한데다,
성체성혈도 주님의 죽으심을 전한다는 천주교회와는 달리

개신교는 이벤트이자 성체성혈의 증거도 아예 없으니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보십시오.
그날에, 개신교에게 이렇게 하시는군요.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실제로도, 불법을 일삼는 것처럼
개신교는 성경대로 하지 않았으며 초기의 교회가 맞았는데

오히려 마틴루터가 다 망쳐놓았던 길을
그대로 가고 있는 개신교가 아닙니까?






“성경과의 불일치는 곧, 불법이다.”







성경과도 불일치하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중대한 중대사인 주님의 죽으심도 이벤트로 여길뿐이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악신에게 진 결과도 승복하질 않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하필 개신교에게는 “개신교의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지옥간다.” 와 연결이 되지 않습니까.


개신교가 이렇게 생길것이라는 사실까지
바로 눈앞에서 보듯이 미리 내다보신 하느님께서는,

전세계 개신교 규모는, 그 수가 6억명에서
잠재적인 쉬는 개신교신자수까지 합한 수에 해당하는

9억명으로도 집계가 되는 개신교들이
하느님께서는 절대 불쌍하지 않으시는군요.





전혀 가엽지 않기에,
성경의 몇십줄은 개신교보다는 다른 내용물 써야하기에,

개신교의 규모를 위해서는, 조금도 절대 할애할 생각은 없으신 모지신 분이 절대자이신 하느님이시군요.




동물의 왕국은
한국의 얼마되지 않은 지나간 옛 타이틀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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