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에겐룩 진짜 안 입고 약속 거의 없는데 최근에 에겐룩 입고 막차 타고 들어오고 그랬더니 엄마 눈치 챈 거 같거든? 어제 그냥 밤에 산책 갔다오는데 나한테 통화하러 가는 거냐고 물어보고 (원래 안 그럼) 그냥 산책이라니까 친오빠한테 같이 나갔다가 오래 ;; 그냥 대놓고 말하는 게 낫나 아니면 일단 엄마가 먼저 이야기 꺼낼 때까지 입다무는 게 맞나
통금 애매하게 있음 집 들어오기만 하면 뭐라 안 하는데 이제 나중에 일찍 쫌 다니라고 한 소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