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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귀찮게 하는 남직원

ㅇㅇ |2026.05.03 17:54
조회 4,400 |추천 6

처음에는 누구에게나 호감의 표시와 친절한 응대에 괜찮은 사람이구나 싶었음...
딱 그정도였고 사적 감정이 없음 어느날부터 대화가 많아졌고 나는 그저 사회생활이였는데 그 사람은 주말에 만나서 밥 한끼 하자고 함 거절하는 것도 뭣해서 알겠다고만 답했는데...너무 싫어짐 생긴거도 내스타일 아니고 부분적인 성격도 내스타일 아닌데 이런 사람 어떻게 처내야할까 들이대기 시작한 날부터 점점 싫어짐 혐오스러움 계속 주말에 만나자고 하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음

추천수6
반대수13
베플tu|2026.05.04 17:04
글쓴님이 자꾸 여지주는데요 회사에서 만난 동료인데 내 얘기에 웃어주고 대답해주고 밥 먹자고 말했더니 알았다고하네? 이거 왠지 잘 될 가능성이 보이는데? 밥 몇번 먹고 상황봐서 고백을 해볼까나 이렇게 머릿속에서 희망회로 돌리고 있는 중이겠죠 선을 그어야할듯 싶네요
베플ㅇㅇ|2026.05.04 18:47
글쓴 내용만 보면 거절한게 하나도 안보이는데요. 최소한 주말에 밥먹자는건 단칼에 거절하셨어야…
베플ㅇㅇ|2026.05.04 10:53
확실하게 거 절 해 애매하게 태도취하면 계속 들이델거다 왜 스스로 피곤함을 자초하나?
베플ㅇㅇ|2026.05.04 16:57
확실하게 거절의 늬앙스를 줘야 알아들음. 그리고, 주변 직원들한테 이상형 얘기를 확실하게 해놔야 나는 아니구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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