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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근본적인 지천지류 정비 방법.jpg

GravityNgc |2026.05.04 10:34
조회 8 |추천 0

 


4대강의 지천지류 정비의 근본적 홍수 막는 방법은 폭을 넓히는데 있는데,


폭을 넓힐수 없다면 지천 지류 바닥을 발파해서, 대형 배수로를 심는거야.


댐의 글로리 홀처럼 일정 수위가 넘으면 그 곳에 물이 강 본류로 다이렉트로 이송해주는거지.


그리고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는데,


이 이중보가 정화조 역할을 하는거야.


이중보 깊은 최저층에 콘크리트를 설치하고, 배수로를 설치해서, 산소를 투입해,


미생물에 의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침전된 침전물을 분해하다가, 


최저층 배수로에서 회수해서 따로 처리하는거지.


이중보를 설치해야만 지류에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 모래량을 줄일수있는데,


강 지류를 주기적으로 준설하더라도 결국 모래가 다시 쌓일수밖에 없어.


그래서 발파해서 글로리 홀을 심는거야.


이러면 강 본류로 모래가 유입되는 양이 줄어드는데,


이때부터 대운하를 해서 하구둑을 타고 넘어가서 모래를 준설해서 수심 -10m~ -15m까지 깊게 파내는거지.


지천지류 정비를 먼저 하고, 대운하를 해야 모래가 다시 쌓이는것을 막을수있어.


목적 수심까지 준설을 하는데, 그 목적 수심보다 -3m 부분에 산소 공급배관을 매립하고,


500m마다 1개씩 설치하는거지.


1년 내내 수력발전과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는데,


강 밑에 침전된 오염물질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기 시작하는거야.


4대강 공사를 하려면 물을 저장하는곳인 강 본류와 물이 일시적으로 흐르는 지류를 분리해서,


물을 저장하는곳에 모래가 유입되지 않는 모래 유실방지 사업을 하고,


지류는 발파해서, 배수로를 설치하고, 강 본류 준설을 끝마치는거지.


강 본류도 잘못하면 제방이 붕괴될수있는데, 제방 밑에 철근을 심고 방파제를 설치해서, 구조적 안정성을 높여야돼.


그래야 제방이 붕괴되지 않겠지.


그리고 그 모래로 간척사업을 하는거야.


수질 비용은 대폭 낮아지고, 준설 비용은 간척 사업에 부담시킬수있는거지.


4대강이 1급수가 되면 그 주변의 다양한 레저 스포츠 부터 사업이 확장되는데,


강을 대형 양식장으로도 쓸수있어.


지천 지류 정비와 댐 건설, 준설,대운하,간척사업까지 한번에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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