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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앞에서 울면 진짜 하찮고 만만해보여요?

ㅇㅇ |2026.05.06 19:20
조회 8,528 |추천 15
며칠전에 스레드에서 글을 봤는데 직장이나 집단에서 우는모습 함부로 보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다 큰 어른이고 주변사람이 곤란해지니 맞는말이라 생각했는데 그 뒤에 따라오는말이 만만해보이고 하찮아보여서 울지말라는게 결론이더라고요?? 그게 정확히 어떤 느낌인건가요?
추천수15
반대수26
베플ㅇㅇ|2026.05.07 06:20
사회생활하기에 미성숙해서 앞으로 업무적으로 엮이기 싫은 느낌
베플ㅇㅇ|2026.05.06 20:14
사회에서 보이는 눈물은 솔직히 동정해달라는 구걸에 지나지 않음..
베플ㅇㅇ|2026.05.06 21:05
눈물을 수단으로 삼으니까. 관심,동정을 받고 불리한 상황에서 벗어나려들며 상대를 나쁜사람 만들고.
베플ㅇㅇ|2026.05.06 22:31
초딩 2학년만 돼도 남 앞에서 잘 안 우는데. 덜 자란 애 같고 덜떨어져 보이니까 만만하게 보일 수 있죠.
베플ㅇㅇ|2026.05.06 21:08
나도 사회초년생 시절이 있어서 우는걸로 뭐라하고 싶진 않음. 근데 그걸 숨길 노력도 없으면 그냥 얘는 눈물로 호소하고 관용을 요구하는 친구구나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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