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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지호 경찰청장이 3번이나 죄송하다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07 03:42
조회 51 |추천 1

사실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지금 교도소에 있는데 이 사람하고 귀접을 걸어놓은 사람이 있을 겁니다.

다시 말해서 정신침략기술을 하는 원래 주체가 경찰청장인데 교도소를 가서 이 사람한테 귀접을 걸은 겁니다.

이 사람이 사실 3번이나 저한테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했는데 어떨때 정말 심리전에서 밀리냐면

계속 바른 말 할때 심리전에서 밀립니다.

예로들어 "니는 이거 니 아들 딸한테 이럴 수 있나?"하면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얘는 어떻게 다 버텼는데?"

그러면 이게 무슨 뜻이냐? 얘가 지금 20살이나 더 많은 경찰청장 보다 바르다는 거에요.

아.. 이거 전부 실화입니다.

솔직히 그런 생각들어요. 경찰관은 기술적으로는 바른거 같은데 실제로 정말 바른 애는 얘 인거에요.

지금 이거 함부로 쓰면 경찰청장 명예훼손이거든요?

본인한테 물어보세요. 저는 다 사실을 적으니까요.

그러면 머리 속에 뼈속까지 바른 애가 부산을 이런 꼬라지를 만든거에요.

잘 생각해보세요. 어쩌면 이런 바른 모습 때문에 지금 부산이 조용한거 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폭동을 일으켰을텐데.

조지호 경찰청장이 3번이나 죄송하다고 한것은 서울에서 면접을 떨어뜨려서 공식적으로 죄송하다고 한 것이 아니라

아무래도 비상계엄령이 이 부산사건과 관련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죄송하다 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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