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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정거장에 인공 중력 만드는 방법.jpg

GravityNgc |2026.05.07 06:21
조회 30 |추천 0

 

우주정거장에 2가지로 인공 중력을 만드는데,


첫번째는 기초 중력을 만들어야돼.


행성이 중력을 만들듯이 만드는건데,


우주정거장 안에 수증기를 가득 체우고 일정 기압이 되면 온도를 낮춰 액체로 전환하는거지.


우주선에 냉각팬을 가동해서 우주선 내부에 닿은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기 시작하는거야.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1/1000배로 수축하면서 공간도 수축시키는데,


도시락통안에 뜨거운 쌀밥을 넣어두고 식히면 내부로 수축되는 힘이 바로 이런거지.


이때 중력의 힘은 기체가 액체로 전환된 비율과 질량에 비례하는데,


이것만으로 우주선 안이 인간이 거주할수있을 만큼 인공 중력의 힘을 만들수없어,


그래서 이제 중력의 힘을 키우는 펌프를 가동해야 하는데,


그게 바로 로터리 펌프야.


 


두번째는 인공중력의 힘의 키우는건데


바로 로터리 펌프를 가동하는거지.


오일 진공 로터리 펌프인데,


오일이 내부의 공간의 윤활류 역할도 하면서 빈 공간의 마킹도 해주면서,


로터리 펌프가 가동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문제를 해결해주는데,


이 로터리 펌프를 병렬로 연결해서 계속 가동하는거야.


우주정거장에 결합된 중력 발생 우주선이 처음 기초 중력을 만들때 게이트를 열어서,


우주선 안에도 수중기가 가득 차게 만든뒤 수축하게 만들어서, 이 곳에도 중력이 미치게 해야 하는데,


그 상태에서 병렬로 연결된 로터리 펌프를 가동하게 되면 


로터리 펌프의 진공의 공간이 팽창되었다가. 다시 문을 막고 다시 당기고를 반복하는데,


이게 어떤 원리냐면 주사기를 입구 막고 당긴뒤, 주사기 입구 부분을 차단하고,


주사기를 원상태로 만든 이후에 주사기로 다시 게이트에 연결하고, 당기고 이렇게 반복하면서,


당기는 과정에서 진공의 공간이 팽창되면서 공간 전체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을 키우는건데,


로터리 펌프가 회전하면서 공간을 차단했다가, 진공의 공간을 확장해내가고, 다시 또 차단하고 확장해나가고를 반복하는거지.


이렇게 병렬로 온결된 로터리 펌프로 목적 중력에 도달하게 되면, 우주인들이 쾌적하게 살수있는 공기를 넣어두는거야.


우주선 내부에 중력은 그러면 어디가 중심일까?


 

이 빨간색 선을 기준으로 물질이 끌려가는데. 중력의 중심이 하나의 점이 아니라 선으로 이어져있어.


걸어다니기가 엄청 힘들겠지.


단면을 보면 이런 형태야.



 

 

빨간색 중심에 인공 중력이 되고 이 안에 콘크리트를 넣은거야. 그러자 중력의 중심에 끌려가게 되고 물과 반응해서 


콘크리트 구조물이 만들어진거지. 그 위에 산소를 넣어 대기층이 만들어지고, 대기층 위에는 진공의 공간이야.


그리고 빨간색 막대기가 인간들이지.


이렇게 우주선 단면을 자르면 우주선 내부 에서 중력의 중심으로 물질이 끌려오는거야.


위에 있으면 아래로 떨어지고 밑에 있으면 위로 올라가는거지.


지구처럼 중력의 중심을 선이 아니라 하나의 점으로 만들어서, 구의 형태로 만들게 되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수있는데,


우주정거장에 천막같이 인공 구조물을 세워서 구의 형태로 만들고 그 안에 수증기를 넣은 다음에


액체로 만들고 천막을 제거하게 되면 천막이 있던곳이 우주와 우주선의 경계면이 되는데,


여기에 닿으면 중력의 중심으로 물질이 끌려가지.


지구와 같은 중력의 중심이 중간으로 바뀌고 우주 정거장에 떠있는거야.


중력의 중심에 물질을 두고 그 물질과 우주선을 연결해서 수직항력으로 버티게 해줘야 우주선의 추락을 막을수있는데,


안그러면 우주선이 다 짜그라들어서 중력의 중심으로 전부 끌려갈지도 몰라.


결국 구의 형태의 우주선이 개발되겠지.


그런데 원형 구조의 우주선도 일정 크기가 되면 쾌적하게 살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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