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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의 억울함을들어봐주세요

깨발랄 |2026.05.07 16:33
조회 1,174 |추천 11


​안녕하세요. 억울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4월경 억울한 죽음이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제동생의 죽음으로 인해 모든지인과 가족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정어머니의 2년간 암투병으로 지난 가족들이 힘든시간을 보낸후 두달전 임종후 가족끼리 추모여행을 가기로 하여 지방으로 여행을갔습니다 . 하지만 저희가 3남매여서 저희끼리 가기로했지만 본인이 굳이 여행비를 지불한다며 동행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동행을 하기로하였지만 여행당일 전날 지나친음주로 인하여 오전출발시간에 오지도 않아 제동생을 저희 남매의 차에 동행하여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시간이 있을까 할정도로 행복했습니다. 그가 오기전까지는요.
그는 언제온다는 연락도 없이 오지않다가 저녁6시쯤 저녁식사자리에 왔습니다 .하지만 오자마자 이미 그는 기분이많이 상해있었습니다. 이유를 물으니 제동생때문에 기분나빠서 오기싫었다는겁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동생이 기분이 안좋을까하여 분위기를 맞추려고 식사자리를 마친후 숙소로 돌아와 맥주라도 한잔더 할까하여 안주를 사들고 숙소로 올라갔습니다.
일은 이후로 벌어졌습니다
앉자마자 1차때 하던 동생의 대한 비난을 이어갔습니다.
"다른집은 처가에서 지원도 많이해주고 차도 사줫다더라"라며 비웃으면서 그러자 듣기싫었던 동생은 아이를 살피러 옆방으로 간사이
"그럼 우리가 차 뽑아주면 더 이상 동생을 괴롭히지 않겠냐"라며 하였더니
"네네~~"라며 비웃었고
"그럼 당장내일계약하러가!!!"
라며 대화중 동생이 제등뒤로
"내가 죽으면 끝나는거지"라며 베란다로 바로 투신하였습니다.

그이후 대처가 너무 황당합니다. 한때는 아니 몇분전만에도 당신의 아내 당신의 사랑하는 아이의 엄마인 고인이 그렇게되면 맨발이라도 뛰어내려갔을텐데 유유자적 엘레베이터타고 내려가고 멀둥거리던 그 모습 저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병원으로 이송후 그가 한다는 말은
"원래도 우울증이있어서 저번에도 두번이나 뛰어내리려던걸 본인이 붙잡았다"
지금 이말이 생사가 왔다갔다하는 기로에 서있는 고인을두고 할말입니까
우울증이있었으며 저라면,아니 모든 상식을 가지고 있는사람이라면 ,옆에서 도와주고 말이라도 위로라도 하였어야하는데 그는 제가아는 정확한 선에서는 지방에서 일을하고 2일에한번씩 올라오는 그런날에도 가족과 보내지않고 잦은외박과 (홀더펍)이라는 곳에서 도박을 일삼고 술을먹고 들어오면 폭언을 일삼은 걸 저는 고인에게 직접듣고 증거도 가지고 있습니다 ,

그후 고인은 심각한 뇌손상을 일으켜 큰 대학병원에서 뇌수술을 받았으나 바로 다음날 뇌사추정을 받게됬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디있었나요? 저희 가족은 고인이 어떻게 될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중환자실앞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한 두시간은 그주위를 배회하더니 없어진겁니다.
알고보니 아이를 재우러 본고향으로 올라갔다는겁니다. 평상시에도 본인없으면 못잔다며...
아이는 7살입니다. 보호자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사를 오가는 아내가 저 차가운곳에 누워있는데 올라갈 생각이 들었을까요? 가족이 그자리에있어서 연락줄주 알았다며...
그후 다시 병원을 온건 그다음날,뇌사추정이기때문에 자가호흡도 멈추었고 하루하루 더힘들 생각하니 두달전 그렇게 돌아가신 어머니생각에 더 묶어두면 아이가 힘들거라 생각들어 뇌사 동의를 해달라 와달라했더니 한참 몇시간뒤 왔고, 여러이유를 들어가며 시간이 지체됫고 고인은 그동안 본인은 더 힘들었을 시간을 보내고 , 동의를 한다하자마자 진즉에 할걸그랬다며 빨리 올라가고 싶다며 올라갔습니다. 여러이유가 있었겠지요,하지만 아내입니다.
그 아내를 두고 발이 떨어졌을까요,,,
저희의 사랑스런 동생은 저희가 데리고 가고싶었습니다. 장례라도 잘치뤄주고자 ,.
하지만 그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루자더군요 ? 왜 그렇게 합니까 제동생은 사회에서도 인정받고 모든 친인척과들에게 사랑을 받던아이였습니다 . 시신이라도 인도받기위해(법적권한의그에게있기에) 저희는 빌었습니다. 하자는 대로 다하겠다고 거짓말이라도 하여 데리고 올라왔습니다. 지인에게는 안알릴겠다며 하지만 그이후에 그는
"사진찍다가 떨어졌다. 아니면 미끄러진사고사였다"
라며 말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분명이말은 본인때문인걸알고 주변인에게 명예가실추될까하여 부탁하였습니다. 그렇게해주겠다하여 장례식장으로 데리고 올라왔습니다, 그만있으면 복잡한절차없이 바로 올라올수있을걸 고인을 두고 집으로 가버린 그 때문에 차가운 안치실에 하루더 있다가 올라오게 됬습니다.
고인이 올라오던 날에도 그는 늦게왔고, 아이핑계를 대며 왓다가 재우러 또 집에간다는겁니다.
상주 아닙니까 본인의 아내이고, 너무 황당한 친척이 어떻게 그럴수있다며 한마디 하니
바로 집으로 가더니 오지않았습니다.. 고인곁을 지키지 않는 그에게 너무 화가나 바로 고인의 지인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날 새벽갑자기 상주를 하겠다고 왔습니다. 주변인들에게도 연락이 왔겟지요, 그와중에도 어떻게든 고인의 폰만 찾는 그였습니다.
당연히 저희 가족은 황당하여 이제와 상주를 한다하는것이냐, 지인들에게 알려졌으니 한다는것이냐며, 따져 물었고 도저히 안된다며 뭐라했더니 그럼 입관식때오겠다는겁니다.
그럼 그러라 그래도 남편이니 그러라했더니 그이후 그는 장례식장에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가족장으로 한다더니 본인의 아버지에게도 알리지않으며 , 아이의 유치원모임에도 장례식장을 가지말라고 하였고, 더 한 이야기를 장례기간에 듣고 말하며 저는 한번더 저의 동생이 이렇게 외롭고 억울하게 가지않았을 아이인데 오해를 받고간다니 너무 화가났습니다 ,,,,돈을벌어오면 모두 주어야했고, 육아휴직상태이면서 아이에게 부족한 준비물이나 있으면 비난과 멀리서도 계속 일을 할때에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고인의죽음으로 인하여 엄청난 보상비를 받는다고 합니다. 드디어 그는 웃겠네요 평생을 돈돈 하였으니 ,,,,단돈 2만원짜리 옷을사더라도 비난과 핀잔을 들으며 8년을 가스라이팅당하며 살았을아이를 생각하면 정말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평범한 부부라고 보이겟지요, 제동생은 그런아이입니다. 자신이 비난을 들어도 남편을 비난받게는 하지않는,,, 저희는 많이 어려울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아이는 너무 외롭게 갔고, 그럴만한 아이도 아니였으며 이러한 일들이 지인들 모든 분들이 아셔서 억울한일을 당한것을 알려드리고싶었습니다. 고인을 그렇게 만든 증거?있을수 있겠지요,하지만 갑작스러운 일이라서 크게 어려울것으로 생각됩니다...그는 고인이감으로서 더 웃을것이며 더 행복할생각에 저는 아니 저희 가족들은 지금도 믿지않고 있습니다.옆에서 항상 발랄했던 그웃음으로 웃어줄것같거든요,,, 저희는 끝까지 제동생을 위해 뭐든 무엇이든 할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이야기를 보시고 아는 방법이나 도움주실분들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변인들에게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시어머니가 고인의주변 분들에게 며느리인 고인을 미친년이라는 소리까지 쓰며 비판섞인말을 자주해왔다고 합니다. 너무 놀라 추가글 올립니다.. ..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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