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이 마이짱 사건조카 남친 켄이치가 범인 같습니다.
애초에 친구가 만나자고 한적 없는데
거액의 돈을 내면서 택시를 타고
공원에서 지새고
했는데 이건 알리바이 만들려고
한 행동으로 보이고요,
족적은 가족들 것만 있는데
카즈야가 제3자와 공모해서
이시이 마이를 현관까지 데려가서
공범에게 넘기고
본인은 알리바이 만들고 작당한거 같습니다
현관 앞에서 냄새가 끊겼고요
저때는 씨씨티비도 없으니 더 그렇고요
켄이치의 단독 범행으로 보기에는
혼자 감행하기에는 안맞고
공범이랑 짜고 알리바이 만들어내고
공범에게 마이를 넘긴걸로 보입니다
한밤중에 친구 2명과 같이 게스트룸에서 자다가
중간에 있던 마이만 쏙 사라졌고요
그게 아니어도 가족 중에 분명 연루자가 있는게
분명한 사건인데
91년에 실종되서 아직까지 못찾고 있고요
일본에서 3대 아동실종 미해결사건으로 유명한데
내부에서 아이를 빼돌려서 찾아지기 힘든 사건이 된
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