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 따라서
형사나 경찰인줄 모르고
시비붙거나 언쟁하고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바로 수갑채우고
유치장 집어넣고
며칠동안 아예 호출이나 조사도 않고
식혀뒀다가 과태료나 엄청 물게 하고
내보내주는 나라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내 지인이 겪음....외국갔다가
현지인 형사인 줄 모르고
한국식으로 실랑이 벌이다가 바로...)
물론 싹싹 빌고 죄송하다고 하고
형사나 경찰이 기분 풀리면
경고만 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요....
하긴 외국에서는
아직도 경찰이 시민 폭행하는
나라도 독재국가에선 은근 많은데
외국나가서 형사나 경찰인줄 모르고
(특히 무슨 비밀경찰이나 종교경찰이면 더)
실랑이하면 일 커지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