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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가구 & 고가 가전 무사고로 끝낸 이사업체 찐후기

쓰니 |2026.05.10 18:25
조회 24 |추천 0
글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상품권)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작성된 아정당이용후기입니다. 하지만 과장 없이 제 경험 그대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정말 이사업체 찾는다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어요 ㅠㅠ
제가 화이트 가구가 엄청 많고 고가 가전도 꽤 있어서, 이사하다가 기스나거나 때 탈까 봐 엄청 예민했거든요. 고민 끝에 아정당에서 포장이사를 진행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이라 팁 겸해서 후기 남겨봅니다.

1. 동네 업체랑 포장이사견적 차이가 단 5만 원?
처음에는 숨고나 지역 커뮤니티에서 이름 없는 이삿짐센터 위주로 알아봤어요. 그런데 아정당이랑 견적 비교해 보니까 딱 5만 원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더라고요? 몇 만 원 아끼려다가 가전 찍히고 보상 문제로 머리 아플 바엔, 그냥 시스템 잘 된 곳에서 하자 싶어서 결정했습니다.

2. 집 안에서 밀봉 포장 (이 부분이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다른 업체들은 견적 보러 와서 그냥 "잘 감싸서 옮길게요~" 이러는데, 여기는 아예 매뉴얼이 달랐어요. 가전이랑 가구가 현관문 밖으로 나가기 전에, 집 안에서 전용 포장재로 완벽하게 꽁꽁 싸매버리더라고요. 외부 먼지나 오염에 노출될 일이 아예 없어서 화이트 가구들이 정말 때 하나 안 타고 그대로 왔습니다.

3. 가전 이전설치 비용 세이브 (에어컨 제외)
이것도 진짜 추천하는 포인트예요. 원래 고가 가전이라 삼성 공식 이전설치를 부르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상담할 때 에어컨 빼고는 다 안전하게 이전설치 가능하다고 해서, 에어컨만 삼성 기사님 따로 부르고 냉장고, 세탁기&건조기, 에어드레서는 아정당에 다 맡겼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기스 하나 없이 수평까지 완벽하게 세팅해 주고 가셨어요.

4. 한국인 주방 이모님 + 꼼꼼한 서비스
요즘 이사 현장에 외국인 분들 많이 오시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한국인 주방 이모님이 오셔서 제 살림 싹 다 정리해 주셨어요. 소통도 편하고 주방 정리 노하우가 장난 아니시더라고요. 게다가 커튼 떼고 다는 거 은근 귀찮은데 이것도 다 서비스로 달아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했습니다.

외주인지 직영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팀워크도 엄청 좋고 본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책임지고 관리한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이번에 이사를 너무 편하게 해서, 곧 이사하시는 본가 부모님 댁도 여기로 하시라고 강력하게 추천해 뒀습니다 ㅎㅎ 가전 가구 흠집 날까 봐 걱정되시는 분들은 제 아정당이용후기 참고하셔서 견적 한 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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