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에서 대형견 키우는거 같애 본적은 없는데
그 개가 이따금씩 뛰고 짖는데
발소리가 너무 크고
꼭 새벽5시에 산책을 시켜ㅡㅡ
나갔다들어오면 개가 흥분해서인지
날뛰고 짖는데
거의 매일 새벽5시에 깼다가 다시 잠드니까
7시에 일어나는 나로서는 너무 개피곤한데
마침 사실 우리집도 개가있어
소형견이고
현관벨소리가 나지않으면 짖지않고
사람이 늘 같이 있어서
짖으면 바로 중단시켜
피차일반의 상황이니까
내가
귀마개하고자야되???
산책좀 최소 6시이후에 시켰으면 싶은데.
가만히잇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