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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아.

ㅇㅇ |2026.05.13 02:52
조회 87 |추천 0
그러니까 비난을 하면서 자신도 비난하고 돌아보면, 아프겠지만 좋은 것. 자기 일이거든. 남이 자기랑 따로가 아냐. 자연스럽게 자비심이 있게 되지. 찬사 역시 대상과 자신이 하나임을 안다면 영광이 외부와 내부에 함께 있으니 아주 부유하고. 별개의 존재가 아니고 연결되어 있고 하나라네. 여기엔 외로움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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