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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전공자 관련 궁금해요



저는 나이가 올해 41세 이고 남자친구는 39세 이고2년 후 쯤에 결혼을 하려고해요~근데 남자친구가 피아노 전공을 했는데 원래 째즈피아노를 하고 싶었지만부모님 반대로 인서울로 4년제 클래식피아노로 갔다가 부모님의 의견을 맞춰서 간거라 그런지중간에 자퇴를 하게 되었어요 그 후에 방통대로 실용음악과로 졸업은했고남자친구는 대중음악이나 째즈음악 락음악 그런걸 좋아했어가지고그렇게 졸업을 하긴했는데 지금은 보통 행사위주로 일을 했거든요~
근데 어떤 분을 만나서 행사에서 프로필이 아무래도 방통대다보니자퇴한 학교를 다시 재학신청하면 남은 년도 수업을 듣고 졸업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제 생각은 현실적으로 봤을때 피아노로 수입이 너무 잘안되고저랑 결혼생각도 있는데 학교를 다시 가게되면 학교 등록금으로 모아놓은돈 차감될꺼고..남자친구 모아놓은돈도 많지 않은데 현실적으로는 저는 안했으면 하긴하거든요4년제 졸업했다고해서 피아노로 잘 먹고 살 수 있을것인가?!그리고 제가 1년 반 정도 그 기간을 기다려줘야 하고 또 돈도 다 까먹을텐데..그래서 저는 학교가면 나는 너랑 결혼은 못할것같다고 했거든요사실 저는 음악쪽은 잘 모르지만 취업이 쉽지도 않은것같고남자친구는 그리고 레슨이나 애들 수업한 경력도 많지도 않고..거기 졸업한다고 해서 크게 변화가 있을지는 저는 크게 차이는 없을것 같거든요나이도 있고.. 어린나이도 아니고..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합니다~~피아노 전공자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요~
학벌이 많이 중요한지 학벌이 좋으면 취업이나 레슨 등등이 잘될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학교를 남친이 가는게 좋은지 별로인지 추천 비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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