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내 이야기 하고 다니지?
핵사이다발언
|2026.05.16 04:38
조회 62 |추천 0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내 이야기 하고 다니지?
이렇게 말해봐봐.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만점을 3번을 받으면 전국에 200명도 없는데요.
그러면 애가 바를 거죠?
그런데 너네는 내한테 "얘가 내한테 이러고 이랬어."라고 하지? 너네 나중에 결혼을 해서 이혼을 당할거 같아도 이런 말을 하면서 남 핑계되거든?
그러면 이 때 "이 남자 진짜 천사 같은 앤데 경찰관이 애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 진단이 나서 책임을 안져서 이랬단다."
그 바른 애가 어릴 때부터 반장과 학생회장을 해오면서 컸는데 무리한 수사로 애 정신병자 까지 만들더만
얘가 단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을 해냈단다.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진짜 세상에도 나오기도 전에 충격이다. 내 이거 세상에 다 알린다. 교도소에 안 나와도 좋다."
이 마음 한번 먹었다가 너네가 당한거다.
경찰관이 애 바른 마음을 먹게 해서 올바르게 사회에 나가게 해야 하는 경찰관이 진짜 바른 애한테 이런 마음을 먹게 했단다. 진짜 바른 애가 이런 마음을 먹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니?
저 사람들은 니 면접 떨어뜨린데 니 도와줬다는데 얘는 고통스러워서 저런 마음을 먹었단다. 그리고 정신병에 걸렸단다.
그렇게 알려라. 특히 너네 부산경찰 딸래미들. 이 소문 퍼지기 시작하면 너네 경찰 아빠 연쇄살인범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그래 말해라.^^
그래 말해야 이게 이중성격이 아니라 그렇게 한거였단다.
그래서 밖에서 "이 사건을 떠나서 그 부모님과 같이 2시간만 대화해보세요. 그러면 우리 딸 이런 남자 평생 못 만난다."라고 한다.
그렇게 말해라.
아마 어떤 의사가 "우리 딸이랑 결혼해라."라고 말 한적도 있다.
경찰관들 책임은 안지면서 애한테 죄짓고 있다고 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