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신기한 ㅂ ㅅ 이 있었음
돈도 없으면서 저지르고 보는거임
술먹다 기분뜨면 사람들 돈도 없는데
더시켜! 더시켜! 외치고 계산할때 되면
엔분의 일로 거두는데 지때문에 엄청 많이 시켰는데
이 ㅂ ㅅ 은 한푼도 안내고 멀뚱멀뚱 ㅂ ㅅ 같은 눈깜빡임만
거리면서 내 돈없는데 하고 있음 어이가 없음
한번은 그 인간 지인들 모임에 갔는데 그날 지가 주인공이였는데
역시나 더시켜 더시켜! 해서 친구들이 먼가 잘나가는줄 알고
믿고 막 시키고 했는데 계산할때 똑같이 ㅂ ㅅ 표정 눈깜박임
내 돈 없는데 시전 이 ㅂ ㅅ 은 정체가 멀까?? 어?! ㅎㄷ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