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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과 전문의들이 말하는 갱년기 관리법

ㅇㅇ |2026.05.18 19:50
조회 13,248 |추천 109
이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추천수109
반대수14
베플ㅇㅇ|2026.05.18 20:08
우리 부모님 보면서 느낀게 호르몬 변화가 진짜 무서운거 같음. 테토아빠 에겐화되고 에겐엄마는 테토화됨. 집안이 조용한 날이 없고 흥미진진함
베플ㅇㅇ|2026.05.18 20:14
개인적으로 라놀린 애용하고 있는데 진짜 너무 좋아요 립밤으로 쓸때 특히 진짜 최고
베플ㅇㅇ|2026.05.18 20:21
백화점 화장품은 성분이 독하다면 병원용 세콜지 크림을 쓰는게 중요하겠네.
베플ㅇㅇ|2026.05.19 19:50
학생때는 피지가 많아서 문제.. 나이들면 피지가 없어서 문제.. 뭐이래 ㅠ
베플ㅇㅇ|2026.05.19 19:48
이거랑 별개로 어머니 갱년기면 최대한 맞춰드리는게 좋아요. 저희 어머니는 감정기복 심한거에 본인이 스트레스 엄청 받으셨는데 이로 인해 열올라오고 그럼 또 피부 상하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가족한테 풀고 이게 뫼비우스 띠처럼 반복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기분에 맞춰드리면 그나마 집안 분위기가 좀 평온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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