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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상자와 씨앗 ...

키다리아저씨 |2026.05.19 22:14
조회 28 |추천 0


























 
한 여객선이 항해하다 큰 폭풍을 만났습니다.
여객선은 곧 난파됐고 항로를 잃고 헤매다
어느 무인도에 도착했습니다. 
 
승객들 모두 목숨은 건졌으나
고칠 수 없을 정도로 고장이 난 여객선으로는
다시 운항할 수 없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배 안에
충분한 식량과 씨앗이 남아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 구조될지 모르는 상황인지라
미래를 위해 땅에 씨앗을 심어두기로
했습니다. 
 
씨앗을 심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하자
땅속에는 오래된 나무 상자들이 발견되었는데
그 안에는 황금과 보석으로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아마도 해적들이 숨겨 놓은 보물 같았습니다.
사람들은 황금 상자를 보자 더는 씨앗을
심는 일은 모두 잊고, 상자를 찾기 위해
열중했습니다. 
 
어느덧 여객선은 황금 상자로
가득 차게 되었지만, 몇 달 치의 식량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요?
인생의 목표는 다르지만, 모두가 비슷한 상황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인생의 결과는 전혀 다르게 됩니다.
지금 내 모습은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이 모여서
이룬 결과입니다. 
 
불행한 사람의 특징은 그것이 불행한 것인 줄
알면서도 그쪽으로 가는 점에 있다.
우리 앞에는 불행과 행복의 두 갈림길이 언제나 있다.
우리 자신이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 있다.







황금 상자와 씨앗 ,[ 출처:따뜻한하루] A. 링컨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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