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두사부일체에 나왔던 박진영 컷
나 이거 왜 이제 봤냐
제왑 엔터에서 꽤 유명하다는 구내식당
MSG 없이 건강한 유기농 레시피로 만든다던데 맛도 있다고...
덕분에 1년에 밥 값으로만 소비하는 금액이 대략 20억 ㅎㄷㄷㄷ
그래도 회사 직원 소속 아티스트 연습생들이 먹으니까
절대 소홀히 할 수가 없다는 사장님
특히 연습생들 때문이라도 무척 신경을 많이 쓴다는데 ㅠㅠ
진짜 데뷔를 안할수도 못할수도 있지만
그 아이들도 꿈을 위해 인생의 일부분을 투자하는데
그것 또한 자기 책임이라는 얘기 참 멋진사람이네
유명해질수밖에없는 마인드임ㅋㅋㅋㅋㅋ
(+) 혼자 사는 휴가중인 직원이 밥 먹으러 회사 온거 보고 넘 행복했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회사 대표가 저런 마인드로 일하니
직원들도 얼마나 회사 다닐맛 나겠나
자고로 일하는데 회사 대표랑 환경이 제일 중요한데 ㅠㅠ
뭐 식당 하나로 뭐든걸 판단할 수 없지만 ㅋㅋㅋㅋ
제왑 예전부터 쭉 보기만 해도 시기별로 부침은 있었지만,
대표가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으로 생각한 부분들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기본을 다져둔 결실들이 점점 더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게 요즘의 JYP같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