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에서 산 거 (유통임박식품 먹고, 음식물쓰레기장의 지하수가 썩는거 줄이기 운동 / 프랑스도 음식물쓰레기문제로 미친다고 하더라. 일반쓰레기랑 섞인 채로 배출된 게 많아서, 프랑스의 국민성도 하락해보이는 느낌이라고~!)
- 샐러드드레싱, 단호박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산 거 (유통임박식품 먹기운동) 닭똥집(근위)는 롯데마트에서 산 거~!
- 집에서 직접 싼 도시락~! (유통임박 파프리카, 파프리카씨앗은 따로 빼서 방생할려고 모아놓음~! 씨앗방생운동도 함~! 프랑스도 채소,과일 손질하면서 나온 씨앗방생운동하는 사람이 있다던데, 남한은 프랑스산 포도주나 마시는 사람들이 예술,문화 읊으면서 나대고... 씨앗방생운동하는 유리병쓰레기생산금지운동하는 프랑스인은 프랑스에서 조용히 일회용유리병쓰레기생산금지운동, 방생운동하고 있으려나? 프랑스도 유리병쓰레기문제 때문에 포도주마시는 사람 보면 저급하다고 보는 사람이 있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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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식사 (유통임박식품먹고 음식물 쓰레기장의 지하수가 썩는 거 줄이기 운동)
아침, 점심 : 유통임박 채소, 유통임박 레토르트로 만든 음식 + 유통임박 커피저녁 : 유통임박 라면 + 유통임박 무우 + 흔히 가정에서 버려지는 김치국물로 만든 깍두기
- 오늘 한 더러운 일 ( 기저귀, 배변패드 쓰레기 줄이기)빨아쓰는 배변패드 빨기 (일회용 배변패드 쓰레기 버리면서 강아지,고양이 키우는 전업주부, 직장맘, 독신여성, 0세~죽기직전의 남성들은 일회용 배변패드쓰레기제조기같음) 빨아쓰는 배변패드 빠는 데 5분도 안걸리더라~! 진짜 일회용 배변패드 쓰면서 모성부성 운운하는 여자남자들은, 그 인생 전체가 저급한 느낌... 그 썩지도 않는 배변패드를 끝까지 쓰레기장에 던지면서 동화책을 읽는 전업주부, 직장맘, 독신여성, 0세~죽기직전의 남자들은 그 몸뚱아리 자체가 저급해보임... 빨아쓰는 배변패드빠는 데 10분도 안걸리는데, 그 시간 아껴서 동화책 읽으면서 쓰레기문제를 악착같이 후세대에 떠넘기려나? 인생 전체가 일회용배변패드 쓰레기로 도배된 인간을보는 느낌...
- 이 달의 천생리대 빨기 (일회용생리대 한 개도 배출하지 않음)/ 썩지도 않는 일회용생리대 운운하면서 여자의 자유 운운한 지구 전체의 여자들은 뭔가 환경문제와 여성운동을 헷갈릴 정도로 지능이 낮은 느낌... 뭔가 백인,흑인,동양인이든 간에 일호용 생리대는 썩지 않는데... 얼마나 지능이 낮으면, 썩지도 않는 일회용생리대를 여자활동의 자유라고 말하고 다녔나? 참고로 일회용 요실금패드도 쓰지 말고, 몸을 움직일 수 있으면 빨아쓰는 천기저귀 써야함~! 본인은 아파서 기침 한 번 하면 오줌을 쌀 때도, 천기저귀를 '직접' 빨아쓰면서 오줌지리는 문제를 해결함~! 몸이 움직일 만하면, 천기저귀 빠는 일은 남에게 전가안함~! 웬만하면 요실금패드 빠는 일을 남에게 떠넘기지말자~! 본인은 공장 갔다와서 몇 년째 손가락이 아픈데도, 이제 공장 안가니까 빨아쓰는 천기저귀를 쓰면서 일회용 요실금패드를 한 개도 사지 않음~! 기저귀 짜는 건 대충, 아주 살짝 짜고, 그냥 베란다에서 말림... 세탁기에서 탈수하면 되니까~!
(참고로 세탁기는 탈수기능위주로 쓰지, 빨래할 땐 거의 안씀... 세탁기가 소모성이란 말을 듣고, 세탁기 조금이라도 오래 쓰려고... 전기도 아깝고... 세탁할 때 쓰는 세제도 유통임박세제 쓰고~! 섬유유연제도 유통임박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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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잡담 : 나치도, 인체실험반대의 꿈을 꾸는가?
프랑스는 단체로 국민전체를 대상으로 사후 시체기부까지 강제한다던데... 프랑스의 모든 시체는 프랑스란 국가의 것인가? 시체관련 실험횟수가 다른 나라보다 많을 것 같은 기분까지 드는... 뭔가, 프랑스에서 나오는 의료관련 소식은 죽은 사람의 얼굴에서 얼굴을 떼어내어 살아있는 사람의 얼굴로 이식하는 사업까지 나왔다던데...
인권의 나라, 프랑스... 나치의 나라, 나치의 후손 독일은 사후 시체기부까지 국민전체를 대상으로 강제로 안한다던데... 살아있는 아픈 사람을 살리겠다면서... 살아있는 아픈 사람을 살리겠다면서... 살아있는 아픈 사람을 살리겠다면서...
인권이란 무엇인가?똘레랑스란 무엇인가? 뭔가 싸구려가십같은... 프랑스의 인권... 뭔가 싸구려패션모델같다, 프랑스...
미국도 뭐, gmo합법화할 정도로 여러가지 실험을 하는 모양이지만... 미국은 독일 나치와 싸웠다지만, 시체를 이용한 실험이 발달한 나라라는 소문이있던데...
장기적출, 장기이식으로 유명한 파룬궁사건... 그냥 지구의 다른 연예인처럼 춤만 췄던 파룬궁사건...파룬궁의 몸뚱아리는, 다른 연예인의 몸뚱아리와 똑같았던가? 다른 일반인의 몸의 장기까지 이식될 정도면...
프랑스는 그 누구라도 프랑스 시체에게서 나온 뭔가를 기부받을 수 있을 지도... 그거 동의안하면 프랑스에서 이민가야하나?가난한 사람은 사후 시체, 사후 장기까지 기부해가면서 프랑스에서 사는 거고... 부자는 기분 나쁘면 다른 나라로 이민가나?
장기배양이나 하려고 발악하는 2020년대... 프랑스가 그렇게나 갈구했던 사랑은 어디에... 공짜로 죽어주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에, 프랑스도 다른 나라처럼, 죽은 시체에서라도 장기를 빼내서 아픈 사람을 살리지 않으면... 의사,간호사가 거의 맞아죽을 지경으로 도덕적으로 나쁜 사람으로 내몰리는 걸까나?
프랑스의 사랑이란... 시체 없이는 불가능한 사랑 같다. 그냥 죽어주는 사람이 거의 없는 프랑스... 남한,중국,미국도 마찬가지지만, 사후시체기증 안하고 죽어주는 사람이 더 커보이는 이유는...
시체매매에 불과하다고 보기 때문에... 본인은 사전연명의향서도 써놨고, 아프면 암치료도 안받고 죽는 게 목표임.
개인적으로 장기배양도 반대임. 동물배양도 반대고, 벌레배양도 반대고 다 반대임.진짜 장기이식, 장기배양, 세포배양... 생명이란 단어가 싸구려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