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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불가)홀시어머니 무조건 걸러라

ㅇㅇ |2026.05.21 12:36
조회 47,472 |추천 132
이혼녀가 혼자키운 아들 절대 걸러라 진심 홀시어머니 개노답임


절대 걸러 이혼녀가키운 아들은 걍 도태가 맞음
시짜중의 시짜는 홀시어머니다

멀쩡히 남편있는 시어머니도 한국시짜 시월드짓하는데
이혼녀 홀시어머니는 악마 그자체임
추천수132
반대수170
베플남자ㅋㅋ|2026.05.21 20:33
니 시어머니가 그런다고 다들 그런게 아니란다.
베플ㅇㅇ|2026.05.21 12:43
남편있는 이상한 시어머니는 왜그런거냐
베플남자ㅇㅇ|2026.05.21 14:15
홀시어머니는 다 이혼인가??? 나도 아버지 일찍돌아가셔 어머니 아래 자라 결혼하고 아이 키우고 살지만.. 오히려 와이프에게 요구하는것도 없고 특별히 하는것도 없고 터치 바라는것도 없는데? 반대로 나는 장인어른 장모님 두분다 신경써야되고 둘다 맞추느라 수배로 힘들구만
베플남편태도|2026.05.22 06:05
남편이 정리 잘하면 아무문제 없음
베플ㅇㅇ|2026.05.22 05:44
ㄴㄴ번듯한 직장을 가지고 있고, 경제적으로 독립적인 홀 시어머님들은 오히려 웬만한 시아버지보다 성격이 괜찮음. 문제는 진짜 힘들게 막일하시며 자식 키운 시어머니들.. 이건 그냥 홀 시어머니든 이혼 안한 집안이든 상관이 없음. 아들은 평생 엄마를 짠해하다가 새로운 집노예가 생긴것 마냥 아내를 대하고, 엄마는 이제 슬슬 몸도 쑤시고 그동안 고생한것들에 대한 보상심리가 밀려오면서 아들의 돈과 며느리의 집안일로 그동안의 고생에서 해방되고 싶어하는 환상의 콜라보를 보여줌.. 혼자 직장 제대로 된 곳 다니면서 돈도 잘 벌고 열심히 자식도 키우며 살아온 홀 시어머님들은 그냥 세상 남자 다 필요없다의 표본을 보여주는 멋있는 여자일 뿐임. 일단 예비 시어머니가 팔목이 쑤시다, 관절이 아프다 라고 하는순간 뒤도안보고 튀는게 상책임. 자기 몸 희생해서 자식 건사한 여자들치고 며느리한테 또 다른 희생을 바라지 않는 여자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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