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고 언니임.
둘다 결혼.
집안행사를 치를때.
서로 의견이 안맞음.
동생은 자기주장이 셈.
좋게 말하면 리드지만 다른 가족들 말은 안듣고 지 원하는데로 하려하기때문에 난 통제성향이라봄.
말도 안통하고 그래 니 맘대로 해라 난 내할일함.
어쨋든 일은 벌어졌고 나눠서 해야하니 내가 서로 하기 편한거 유리한데로 이건 니가하고 이건 내가할게 함.
그럼 동생은 어차피 내가 뭐뭐 하니까 이런식으로 지가 그냥 한다함.니가 다하면 힘드니까 나누자고 해도 안들음.
그리고 꼭 화를 냄. 왜 언니는 아무것도 안하냐고.
일은 지가 벌리고 지 원하는데로 다 하고 말도 안들으면서
나보고 아무것도 안한다고 성질내고 날 천하에 무심한사람 취급하고 화냄.
얘를 어떻게 대해야할질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