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도 준다
하는 말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아내가 양육권을 원치 않거나
정신적 신체적 장애수준의 하자가 있거나
중대한 범죄 전과가 있지 않는 이상
아내에게 양육권이 간다는게 현실이라
이혼가정인데 남편이 애들 키우면
지 자식도 버린년,
뭔 문제가 있길래 양육권도 뺏겼데?
같은 소리를 들어야 하는게 차별로 느껴지고
부담이 되는게 현실입니다
남자들은 이혼하고나서
애 없이 새 살림 마음껏 차릴수 있고
양육비만 찔금찔금 주면 되는데
애딸린 여자는
새 남자 구하는것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