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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이분들을 제가 몰래 카메라 해버렸습니다.

행복한닭고기 |2009.01.31 18:00
조회 1,166 |추천 1

안녕하세요

 

20대에 정상적인 남자아이입니다

 

저는 생긴것이 어떻게 만만하게 생겨서일까요?

 

아니면 "도를 아십니까" 이분들 구역에만 제가 돌아다니는걸까요?

 

 일주일에 한번은 꼭  그분들에게 걸립니다 그 분?에게 처음 걸려본게 3개월전입니다

 

나중에서야 그분들이 어떤분인지 알았지만 처음에는 무슨일을 하시는분인지 몰랐기에

......

 

혼자 알바하고 집에 가는길 오후 6시 23분 44초에서 45초를 지났을 무렵

어떤 여성 한분이....

 

도 왈     " 저기...

주인공 왈 "     네?"

 

저는 당연히 저한테 관심있어서 말을 걸어 오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내심장은콩닥콩닥!

 

사실 난 좀 귀엽게 생겼읍니다...조금...

 

난 장난기가 많지만  여자들앞에서는 쑥맥입니다..

 

도 왈   " 얼굴에 참 복이 많으세요"

 

주인공 왈  "아~ 네 ;;"

 

도 왈" 시간있으시면 얘기 잠깐만 할수있을까요?"

주인공 왈" 아 네.."

 

도 왈" 때마침 요근처라서 걸어 가시면 얼마 안걸려요"

 

주인공 왈" 네??? 아는 커피숍이요? 아니면 같이 밥 먹으려구요?(알바하고 가는길이라

               차비를 제외하고 5000원 있는데 커피숍가면 돈 되려나?? 밥먹으러가자고하면

              김밥천국 으로 유인해야겠어..세트메뉴A를 시키면 배부르게 먹을수있을꺼야;)

 

저는 속으로 많은 생각을 하였읍니다...

 

도 왈" 아니요 제가 이근처에 살아효 ~ ^^ "

 

이근처에 산다..?? 이근처에 산다?? 이근처에 산다??

 

내가 가서 해버리면? 19금이 되어서 톡이 될수 없다는 생각에 톡이 되기위해

  그걸 ?? 포기하기로했다 ㅜㅜ(사실 처음이기도 하고 잘몰라서...)

 

주인공 왈" 사실 저.... 처음인데요 저기 그냥.. 근처에서 밥먹지요?? 김밥천국아는데 있는데요';"

 

도 왈" 어? 식사시간이네요.. 밥 안드셨나봐효? 배 많이 고프세요? 거기 가면 밥있어요

       밥먹으면서 얘기나 해효..^^"

 

아 ~!@#~!# 난 오만생각이 다 났지만 이것저것 생각하지말고 그냥 따라가기로 마음먹었다..

 

10분가량 걸었을까 5층짜리 건물로 들어가면서  이렇게 말하는것이였다

 

10분동안 걸으면서 서로 이름을 알게되었다...

 

민주 왈" 다왔네요~ 2층이에효 ^^ "(민주는 본명이 아닌가명입히다)

주인공: 집이 아니였네요?? 난 집에 가시는줄알았는데 ^^;  여기가 어디죠??

 

민주 왈" 여기가 제가 사는곳인데효 ^^'  일단 들어가서 얘기해효~.."

 

그리고 문을 여는순간~~ 이상한 한복비스무리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제사를 지내고있고??????????????????????????제사를 지내고있고???????????

 

머지? 이상한 분위기가  몸에 감싸돌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따..

 

주인공"( 아 이건 날 제물로 바칠려고 날 데려온거다.. 신에게 날 재물로 받치려는거다

난 직감했다 난 여기 오래 있으면 이사람들에게 목숨을 잃을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했다)

 

*여기서 TIP*

(사실 이분들이 무엇을 하냐하면 일반인을 설득해서 조상들에게 제사를 해야한다면서

제사비 명복으로 돈을 받고 또 나도 거기서 날 세뇌시킨다음 조상께 제사를 지내야

한다면서 돈을 제게 뺏는일입니다 아니면 그쪽일에 계속 일하게끔 정말 제사를

왜지냐야하며 얘기를 들어보면 정말 이유가 대단합니다 이건 너무 길어지니까

여기까지...)

 

그리고 어느새 나는 한켠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그사람들에게 얘기를 듣는중이였다..

 

나는 어떻게 이 위기를 빠져나갈까 민주란 여자아이는 이제 천사에서 악마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문쪽을 바라보니 문이 잠귄거 같고 어떤한분이 서계시고 그분들이 뭘 얘기하기나

말기나 난 여기서 탈출할 생각만 하고있었습니다..

 

일단 화장실 좀 간다고 하고 화장실에서 세수를 한번하고 ...저의 비장의수법...

 그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혈액형은 AB형에 숨길수없는 똘끼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렇지만 마음만은 따뜻합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 절 이상하게 보진 마세요..전 목숨을 구하기 위해 그때 그랬던것입니다

 

화장실에서 일단 나왔습니다 그리고..

 

주인공 왈"아~~~~~~~~~~~~~~~~~~~~~~~~ 아~~~~~~~~~~~~`"

 

있는 힘껏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마치 미친것마냥...

 

그리고 제사음식건들릴려고 처음에 했지만 거기 건드려면 재수 옴붙을까봐

 

부엌을 찾아서 계속 소리지르며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부엌을 발견하고는 제가 들어가서 냉장고에 문을열고

 

음식을 우컥우걱 씹어 먹으면서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와서 입에 있는거 다 뱉었습니다 그리고

 

아~~~

소리 질렀습니다 완전 날 진정시키려고 오히려 사람들이 더 덤벼 댔습니다

 

전 아~~ 잡혔다 난 이제 재물로 받쳐지는구나  죽었구나 이런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죽은척을 했습니다

 

아 그때 죽은척하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에서 문이 열리는소리가 들렸습니다

 

난 죽은척하다가 갑자기 눈을 번쩍 뜨며 다시 괴성을 지르며

 

주인공 왈" 아~~~ 이렇게 괴성을 지르며 현광문쪽으로 탈출하려고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문앞에 서계시던 사람은 쫄아서 물러나고 난 신발을 들고 맨발로 계단으로

 

달려내려왔습니다 .. 그리고 나와서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고 친구들이 왔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설명하니 어떤 한친구가 거기 널 해치려는게 아니고  아까 TIP에서

 

말했던것처럼 나의 목숨을 노린게 아니랍니다

 

그래서 난 경찰에 신고하면 되자나

 

라고 말했더니 규모도 크게 신고 해도 저런곳은 증거 안잡히고 별로 소용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특별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다시 길을 걷다가 그분들을 만납니다

 

전 그때를 생각하며 되려 반격을 합니다..

 

도 왈" 대학생이세요 잠시 머 좀 물어봐도 될까요"

주인공 왈" 저... 너무 이쁘세요 사랑합니다 저랑 사겨주세요 (+o+)?

 

도 왈"? 네?? 저기... 어... 어...;;;;

주인공 왈" 조혜련버전으로 ... 뻥이야~ 이러곤 전 제갈길 갑니다 ㅋㅋ

 

님들도 해보세요 재미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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