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 식구들과 딸아이와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아이가 대변을 봐서 급히 닦아주고 기저귀도 갈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기저귀를 버릴 곳이 안보여 쿠션 뒤에 두었고알바생이 그곳에 버리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치워달라고 요청했지만 직접 가져가서 버리라고 하더군요.
알바생인데 손님말을 무시해서 매우 기분나빴고 요즘 애들 비위가 약해서 실망했습니다.
어제 친정 식구들과 딸아이와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아이가 대변을 봐서 급히 닦아주고 기저귀도 갈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기저귀를 버릴 곳이 안보여 쿠션 뒤에 두었고알바생이 그곳에 버리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치워달라고 요청했지만 직접 가져가서 버리라고 하더군요.
알바생인데 손님말을 무시해서 매우 기분나빴고 요즘 애들 비위가 약해서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