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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아박아 (13)

바다새 |2026.05.27 20:28
조회 9 |추천 0
제목: 꼰아박아 (13)

  남·북 문제(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56차 수정)'안을 올해 6월3일 지방선거때 국민투표에 붙여서 헌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5.18(월) 오후 9:30)



  한반도 문제(남·북 문제)는 월남전(1965~1975년)때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그 기회를 놓쳤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상대방을 불행에 빠뜨려야지만 우리가 성공할 수 있다는 그런 악랄한 주장이 아니라, 월남전이라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즉, 월남전때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그 기회를 놓쳤다는 것입니다. 그 후로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제2의 월남전이라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전이 발생하여 언제 끝날지도 모를 전면전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 시기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최대우 2022. 12. 1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이번엔 진짜다 <92부>
작성: 최대우 (2026.05.11(월) 오후 4:20)

  한국 HMM 소속 나무호 폭발사건으로 나무호 후미 좌현이 파손된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분석해보니 두가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1. 나무호 후미 좌현이 파손된 사진을 확대하여 살펴보면 암석 쪼가리들이 붙어있다가 해풍에 의해 떨어져 나간 흔적들이 있습니다. 그로인하여 추정해보면, 돌발상황에 직면한 나무호는 긴급하게 후진을 시도하다가 암초에 부딪혀서 폭발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2. 외관상으론 파손 위치가 수면으로부터 몇미터 안되는 매우 낮은 지점이고, 파손정도는 소형 드론에 피격되었다고 보기에는 그 피해정도가 너무 크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단거리 (소형) 순항미사일에 의한 피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해안가에서 사람이 육안으로 보면 수평선까지의 거리를 11km정도로 추정할 수 있으나, 유조선의 선상에서 수평선까지의 거리를 관측해보면 20km정도로 추정됩니다. 그러므로, 만약에 위의 제2항에서처럼 순항미사일에 의한 피격에 무게를 둔다면 유조선의 선상에서는 관측이 불가능한 거리인 25k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발사된 순항미사일에 의한 피격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25k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발사된 순항미사일에 피격된 것이 맞다면 그 순항미사일은 육지에서(지상군에 의해서) 발사된 미사일에 피격된 것이 됩니다.



제목: 꼰아박아 <8부>
작성: 최대우 (2026.03.07(토) 오전 10:37)

  육군으로 전역한 분들 중에는 육군과 해병대는 같은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고 실제 전투는 해병대처럼 전투를 했기 때문에 독일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능해서 유럽전역을 석권(席卷·席捲)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독일 육군은 육군 전투방식이 아닌 해병대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 육군은 유럽전역을 석권(席卷·席捲)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는 많이 다릅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만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뿐만 아니라, 일본 육군도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하여 동남아시아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이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육군과 해병대가 어떻게 다른지를 두고 군사기밀상 간략히만 말씀드립니다. 평시에는 교육훈련, 작업, 휴가, 파견교육, 야외기동훈련, 해외기동훈련 등으로 인하여 장병들의 인사행정업무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평시에는 육군과 해병대 부대의 지휘계통은 '군사령부 -> 군단 -> 사단 -> 여단·연대 -> 대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전시에는 부대운영이 매우 단촐해지면서 육군전투방식과 해병대전투방식이 매우 크게 달라집니다. (1)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사령부 -> 사단 -> 대대 -> 중대·소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2)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단 -> 여단·연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국가별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공격시', '방어시', '전투가 장기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을 때'에 따라 다소간에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과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은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의 전력차이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동안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제목: Sweet dream, 한국시몬스(Simmons Korea) <6부>

  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황해도 해주시가 '첨단 미래산업(우주항공, 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supplement)겠습니다. 앞 마당에 해병대 연평부대가 있다고 해서 해주시가 첨단 우주항공(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하면 안된다는 법률적 근거가 없습니다.

  또한, "이 약을 복용하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panacea)을 팔고 다니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시면 안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아이러니하게도 육지가 60%를 차지하고 있고, 바다는 4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군력만으로는 육지가 60%나 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담보(擔保, guarantee)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호르무즈 해협에는 지상군 33만3천명(제1梯隊(제대) 8만1천명, 제2梯隊(제대) 17만1천명, 저3梯隊(제대) 8만1천명)을 투입(投入)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은 휴전 위반입니다. 그러므로, 지상군 33만3천명을 호르무즈 해협에 급파(急派, rush)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5.10(일) 오후 1:07)



제목: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56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

제48조 ①국회는 하원에 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출한다.
② 국회의 상원의장은 국무총리가 겸직한다.

....

제105조 ①이 헌법개정 당시의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대법원장의 임기는 선진국에 준(準)하는 10년으로 하며 연임(連任)·중임(重任)할 수 없다.
②....
③....
④법관의 정년은 법률로 정한다. 다만, 대법원장은 대법원장 임기 중에는 법관의 정년을 적용받지 않는다.

....끝.



(사진1 설명) 강훈식(姜勳植, Kang Hoon-sik) 대한민국 제41대 대통령비서실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5 설명) 강혜연(カンヘヨン)X솔지(ソルジ)X김태연(キムテヨン) - 바다새(海の鳥)|2026한일가왕전 4회

https://www.youtube.com/watch?v=4u-tV_ulMvI


(사진6 설명)  이재명(李在明, Lee Jae-myung)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도어대시’ 배달기사에게서 맥도날드 버거세트 받는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사진8 설명) 한국 맥도날드 -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사진9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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