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혹시 부산여자를 많이 만나서 부러우세요?
핵사이다발언
|2026.05.31 18:41
조회 93 |추천 0
그 혹시 부산 여자들을 많이 만나서 부러우세요?
그러면 꼭 해보세요. 제 같으면 욕을 하지 않고 일단 실천을 해보세요.
그러면 꼭 해보세요.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아마 "내가 더 행복했었구나..." 합니다.
누군가가 해라 했으면 "니는 비운의 주인공이었다." 라고 합니다.
해보세요.~~~~~~~~~~^^
회사 사람 한분이 "너무 부러워요."했는데 저는 아무 말 안 했던 이유가 "1년도 못 버티시고 죽을실텐데...."하고 아무말 안한거에요.
진짜 이런 각오가 어디서 생겼지 합니다.
어디가서 여자이야기 절대 안해요. 심지어 가족 앞에서도 여자 이야기 안해요. 친구 앞에서도 여자이야기 안해요.
갑자기 했으면 "개똥이는 이런 애 아니야... 분명히 누군가가 또 이렇게 행동한 사람 있을거야."라고 생각한 사람 있을 겁니다.
진짜 또 더럽게 나온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