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랑 결혼한 전업주부인데요.
솔직히 완전한 전업이라곤 할순없지만, 알바 제외하고 일을 거의 안하기때문에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편하게 사는거 사실이고, 행복하기도 해요. 여자들 인권? 다른 여자가 챙겨주겠죠. 그래봤자 저 하나인데요.
맞벌이 여자들이 질투하는거 신경안씁니다. 자기들도 가능했으면 상향혼 했을거고 편하게 살려고 했을거 보여서요
뭘하든 다 자기맘이죠. 남일에 신경좀 꺼줬으면 좋겠네요.. 남편한테 무시당해본적도 없고 존중받아요. 오히려 전업은 남편이 하라 했는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