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1 :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핵사이다발언
|2026.06.04 04:27
조회 23 |추천 0
사실 변호사한테 문의를 했는데 변호사가 부산 사건이 너무 크니까 결론을 말해요. 저는 이걸 잊고 있었던거죠.
"그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그런데 변호사의 의견은 정확해요. 변호사도 같이 사법고시 출신이고 같은 사법연수원 출신이라서 한방에 알아듣거든요.
아마.. 서울에 대형변호사 사무실 있죠? 10대 변호사 사무소에서 알린 사실일텐데요? 김앤장 이런 변호사 사무소 있죠? 이런 사무소에서요.
지금 이걸 근거로 하나 말하면요.
그 당시 대통령이 사망하실 때까지 느꼈던 모든 기분을 전부 다 느끼게 한거 같은데요?
이거 이렇게 안하면 분명히 그 정당 사람들 얘 다 죽입니다 . 그러니까 애는 바른 애라서 아무 소리도 못했지만 언제든지 보복대상인거에요. 그래서 전부 다 느끼게 한거에요.
그 대통령 께서 마지막 유언장에 "일어날 기운도 없다. 화장해라."
이거 전부 다 버틴겁니다.
아마 그 대통령한테 한 느낌을 전부 다 느끼게 한거 같아요.
아마 그 대통령의 사망은 자괴감에 사망했을거에요. 그러니까 내가 죽일 수 있는 능력은 없고 그 당시에서도 아마 판이 깔렸던거 같은데 저항을 불러일으킨거 같아요.
아마 어느 누구도 "니 바보 노무현이라고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하고 똑같은 성격가지고 있다. 라고 했어요.
그 여자애 한명도 "니 대통령 죽였다."이랬습니다.
얘는 어릴 때 대통령이 죽는 경험을 한거다.
그 당시 대통령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니 여기 올라꼬? 니 그냥 다른 대로 가라. 니 너무 바른 애라서 여기와도 못 버틴다. 여기도 그렇게 바른 애만 있는 곳이 아니다."
아마 대통령이 마지막에 가시기 전에 그렇게 힘들어 했는데 "내 니 꼭 청와대 가게 해줄게."라고 하시고 돌아가신거 같아요. 이 때 진짜 힘들어 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