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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넘 뻔뻔하고 당당해요 ㅡㅡ

ㅇㅇ |2026.06.07 18:21
조회 344 |추천 0
동서가 진짜 mz중에 mz에요
나이가 저보다 고작2살 어린데 너무 뻔뻔하고 개념이없어요
동서의 악행과 막말은 셀수없이 많아요


1. 일 절.대. 안하기
설거지며 요리며 절대안해요
밥먹을 준비하라고하면 동서는 앉아있고
도련님이 일어나서 준비해요
솔직히 도련님은 손도 느리고 할줄아는것도없어서
도움이 하나도 안돼요 결혼전엔 암것두 안했어요
동서는 진짜 아~~~~~무것도 안해요


2. 말대꾸하고 싸가지없게 말하기
동서보고 이것좀도와달라말하면 동서는 눈을 진짜
똥그랗게 뜨고 네?? 제가 왜요???? 이래요
자기는 자기집가서 하고 여기는 도련님집이니 도련님이 해야된대요
어머님혼자 고생하시는게 맞냐고 뭐라했더니
형님도 쉬세요~~ 저희남편이랑 아주버님 시켜요~~
이러면서 심드렁하게 말해요

이런문제로 싸운적이있는데 울남편욕을하더라구요
자긴 도련님이랑 이미 합의다했고 각자집에서 각자가 하기로했대요
형님이 아주버님이랑 합의를 못본걸 왜 저한테 그러세요?? 남편을 잡으세요 남편을!! 이러면서 저한테 소릴 막 질러요

시댁행사에도 불참하고 그러다보니 저도 욱해서
그럼 시댁유산도 탐내지말라며 선넘는 소릴했는데
동서는 아이고~~~ 그거 몇푼한다고~~~
형님 다~~~~ 가져가세요 저는 관심도 없어요~~
이러면서 엄청 과장되게 비꼬면서 말해요

저도 화나서 말한건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예의를 지켜서 말했거든요
동서는 계속 말투에 억양넣어서 비꼬면서
아이고~~~ 아 예예~~~ 우리 남편이 안시키는걸 어째요~~~ 형님도 안시키는 남편 만나든가~~~
하면서 사람 기분나쁘게하려고 엄청긁어요...


3. 계속 동서를 거드는 도련님

동서는 저랑 이런얘기 나누면 보란듯 도련님앞에가서
나 시댁 못오겠어!!! 하고 말하면 도련님은 저보고 도대체 왜그러냐고 저를 나쁜사람취급해요
남편도 시어머님도 그냥 너가 참으라는 식으로..
제가 뭐 텃세부리는것도 아니고 사람이라면!!
다같이 밥먹는거 같이일하자는데 왜 제가 나쁜사람이 되는건지ㅠ

한바탕 쓸고가면 동서는 일부로 저 들으란식으로
집갈때 얄미운목소리로 원래 시댁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랭~~ 요러면서 꼭 마지막으로 긁고가요
도련님이 자기편인걸 알아서 얄밉게 계속 깐죽거리는거죠..


4. 밖에서 만나면 모른척함


마트에서 동서 마주친적이 있는데 뻔히 제얼굴보고도 모른척하고 그냥 가더라고요
이 얘기하니까 동서가 뻔뻔하게 아는척 하지말라면서 저보고 화를내는거에요
저보고 ㅇㅇ씨, ㅇㅇ씨같으면 아는척하고 싶겠어요?
그렇게 잡도리를해대서 시댁에도 오니마니 그러는데
밖에서까지 아는척하고싶겠냐고요~~ 이러면서
제가 잘못한것처럼 말해요...
밖에서 마주칠일도 없는사람한테 형님형님해주니까
뭐라도 된거같으세요? 이러면서 기본태도가 싸가지가 없어요..


정말 전부 제 잘못인가요???
늙은 시어머니 혼자 밥하는게 힘드니까 다같이 하자는게???
다같이 만들어먹고 다같이 청소해야지
누군 놀고 누구 일하는게 말이되나요????
일도 안하는게 뭐저렇게 당당할까요..
일을 같이하자했단이유로 저만 잡도리하는 이상한며느리가 됐어요...
동서가 굽히는것도없이 말도 너무 깐족거리며 싸가지없이하는데 다들 저보고 참으래요..
진짜 속터져서 못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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