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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캠퍼스생활

쓰니 |2026.06.09 14:48
조회 25 |추천 0
특성화고 졸업하고 취업쪽으로 길을 정해서 대학을 안갔는데 ㅜ 지금 너무 후회가 되는 스무살이에여 ㅠ
친구들은 다 대학 가서 캠퍼스 생활 누리고 막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엠티도 가고 미팅도 많이 하고 ㅠ 다양하고 재밌는 딱 지금 나이대만 누릴 수 있는 청춘 같은 시간 보내고 있는데 저는 지금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ㅜ 너무 눈물이 나요
저는 아예 이런 캠퍼스도 못 누리고 계속 늙어서까지 한이 될 것 같아서 눈물이 나요 스물한살에 대학 간다도해도 신입생이랑 나이차이도 나고 언니라고 불러야하고 불편할 것 같고 가고 싶은 과도 없네요 ㅠ 어떻게 해야 제 마음이 좀 위로가 될까요?
스무살인데 인생이 진짜 재미도 없고 뭔가 지루한 미래가 보이는 느낌?이에요 대학도 못가면 남친도 못 사귈 것 같고 새로운 친구도 더 앞으로 안 샹길 것 같고…어떻게 해야 하죠..?
제가 생각한 이십대는 이런 인생이 아니였는데 ㅜ
지금은 간호조무사하려고 학원 다니는 중이에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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