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애기 100일 상은 누가 해주는건가요?
전 제가 해도 상관없는데..
아침 일찍부터 ..시어머니가 어머니집에 와서 아침밥을 먹자고 하더군요
100일상 차려줄려고 그러는건지...아침을 먹자고 하는건지
아침부터 그 추운 촌에 갈 생각하니까..우울해지는군요
말 그대로 애기 100일 상은 누가 해주는건가요?
전 제가 해도 상관없는데..
아침 일찍부터 ..시어머니가 어머니집에 와서 아침밥을 먹자고 하더군요
100일상 차려줄려고 그러는건지...아침을 먹자고 하는건지
아침부터 그 추운 촌에 갈 생각하니까..우울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