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쪽팔려 죽겠음

피자빵 |2026.06.12 15:17
조회 70 |추천 0
안녕하세요 가끔톡보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일용직입니다 일이 있을때 만 출근합니다 나이가 40살인데 아직도 부모님이랑 살고있습니다 문제는 오늘 축구를 보고 오후저녁에 순댓국이나 먹을려고 술과 함께 사왔습니다 사들고 들어오다가 부모님을 마주치고 저도 모르게 숨겼습니다 저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런글 올리는 지금도 너무 창피하고 쪽팔립니다 나이먹고 왜이리 살아야되는지 . . .어쩌다가 이렇게 까지망가졌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