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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해서

혐일 |2009.02.01 04:05
조회 247 |추천 0

일본어는 한자를 바탕으로 구성되어진 언어죠.

카타카나는 한자에서 파생되어진 문자이구요.

일본어 보면 굉장히 많은 한자들을 볼수 있습니다.

 

그 일본어가 만들어지게 된건 일본으로 건너간 백제의 학자이며 스님인

왕인씨의 덕분에 무지한 섬나라 원주민들은 그나마 수준있는 인간답게

문자라는걸 배우고 쓸수 있게 되었지요.

 

뭐 인간에게 가장 기초적인 문자조차 없던 무지한 섬나라 늠들은

더 수준이 낮은 빈민생활을 하였지만, 선진문물을 가진 백제인 덕분에

문자가 생기고 청동기 다루는 기술과 철기 다루는 기술을

거의 짧은 시기에 배워서 비약적인 기술상장을 하게 됩니다.

그 외에 다도나, 건축, 문화, 의상, 언어, 금속 다루는 법, 나무식기 만드는 등

아주 다양한 기술을 백제인으로 부터 배우고 백제에 대해선 일본늠들은

경외시할 정도의 대단한 존제들이었죠.

물론 공부 않한 멍청한 일본늠들은 모른답니다.

하지만 알만한 사람이나 지식인은 백제인들을 동경하고 존경합니다.

그 사실을 반증하는 이유는 일본의 역사학자들 중 백제관련된 고대부분을

연구하는 학자의 증언과 그들이 정설이라고 하는 부분만 알아도 알수 있습니다.

일본늠들은 백제를 쿠다라라고 부르는데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유력한 이유는 정설이라고 하는 이유는 큰나라라는 의미였습니다.

아무래도 무지랭이같은 원주민들에겐 너무나 대단해보였고 컸을테니까요.

그러나 한국 역사교과서에선 백제의 모습은 작지요.

그 이유는 일제강점기 일본늠들이 와서 한 짓 때문 입니다.

한국의 역사서 20만권이 보관된 서고를 전부 불살르고 자국의 역사적 수치스러움을

숨기기 위한 망조든 짓으로 백제나 한국의 사국 역사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죠.

원래 한국은 삼국이 아닌 사국으로써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존제하였고

많이 정보가 없는 가야또한 무시할수 없는 국가였으며 가야의 유물들은

현제 일본에 박물관에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과거 역사 사국은 일본에 크나큰 영향을 줬으며 무지랭이 같은

천하고 보잘 것 없는 인간들을 수준있게 키워주고 도와준 국가가 과거 한국의 역사였죠.

(아시나요? 일본늠들은 세계에 자국의 전통옷이라 주장할게 없어서 백제귀족들이 입던

옷을 조잡하게 흉내내서 흉하고 추하게 만든 옷이 기모노 랍니다.)

그러나 이 배은망덕한 잡늠들이 한국을 까대는걸 보니 기가 막힐 노릇이네요.

은혜를 모르는 짐승만도 못한 섬나라 난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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