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교 3학년이다
서울에 있는, 그래도 꽤 손에 꼽는 학교에 다니고 있다
하지만 그 뿐이었다 뭔가 힘이 빠져버린 느낌.
친구들과 놀고 공부도 하고 여러 활동도 하지만 무언가 공허한
쳇바퀴 도는 듯한 느낌.
그렇다 열정적으로 살지 못했던 시기였다.
그런 내가 어쩌다 본 개구리 그림과 글이 하나 있다
그 그림과 글을 본 후에 나는 나 스스로에게 많은 부족함과
그동안 제대로 열심히 살지 않았던 후회가 밀려왔다
그래서 그 날 이후로 나는 정말 열심히 살고 있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
여러분들도 가슴속에 개구리 한마리를 키우시길 바랄게요
never ever give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