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날씨좋구...
별이 일찍인나 언냐네와 함께
공원갔다왔더염.
사람도많구...
날도 따뜻하고.
오후가 되니 바람이 심하더군요...
울 조카들과.손잡고 뛰어다니느라 힘이 부치네욤....
공원서..보니깐..
가족들이 많이 왔더군요...
또 앤하고 팔짱끼고 다니는 연인도 보이구요..
에이...별이 열받습니다...ㅋㅋㅋ
나두 언제 앤하고 빨짱기면서 봄을 만끽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욤.... ^^
솜사탕도 먹고..
울 조카들 넘 좋아라하더군요...아스크림도....ㅋㅋㅋ
정말 4월달되면 아주 아주...좋은 날씨가 될거 같군요....
음..
그땐 앤하고 놀러 다니고 싶네요......ㅋㅋㅋ
아....
내 짝은 오딨을까...
짐 언냐넨데.... 올만에 국시 해먹었더여.
김치 넣구 장국으로 먹었는데....음...역시 맛나.....
김치 때문에 맵긴하지만...
짐 조카들.....시끄럽게 놀구 있군요..
감기 걸려서 고생이긴한데..잘 노는거 보니깐 좋아여...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는군요..
남은 저녁시간도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