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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사 환자폭행사건 必 퍼트려주세요

꼭봐주세요 |2009.02.02 16:35
조회 787 |추천 1

2008년12월24일 오후 10시30분경 부산안락1동 ○○신경외과에 입원중인

조 모 환자의 간병사, 천사간병인협회소속 유 모씨를 고발합니다.
유 모씨는 자신이 간병중인 조 모 환자가 자신의 말을 듣지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기분에 따라 환자에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조 모 환자는 하반신마비로 하반신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라 저항도 못하고

누구의 도움없이는 이동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간병사 유 모씨는 환자 조 모씨를 침대밑에서도 폭력을 휘두르는가 하면

침대위에 올라가 팔을 발로 밟아 저항을 하지 못하게 한후
얼굴과 신체에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 12월 28일 보호자가 방문한 후 오후 3시경에도

간병사가 자신의 기분이 좋지않다는 이유로

침대에 앉아있는 환자의 따귀를 강하게 때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간병사 유 모씨의 상습적인 폭행은 지난 1년동안에도 계속되어왔다는 사실을

병원 측 근무자들에게 수차례들었습니다.
참다못해 조 모씨의 지인이 병원에 조치를 해달라고 요구하였고,

천사간병인협회에도 이 사실을 알려 호소하였지만
이때까지 병원측에서도, 천사간병인협회에서도 아무런조치가없습니다.
환자를 정성껏 간병하고, 환자의 빠른회복을 도와주고,

퇴원후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할수있게 보조해야할 간병인이
자신의 기분의따라 환자에게 폭행을가한다는것,

그것도 하반신마비로 저항을 못하는 환자에게 상습적인폭행을 가했다는 사실을
정말 믿을수가없습니다. 이런일은 있어서도 일어나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아직까지 병원과 천사간병인협회에서의 아무런조치가없자
간병사는 "너희들이아무리해도 나는아무런 일없이 간병인을할수있다" 는생각을

하고있는지 피해환자에 대하여 조금의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지금도 보란듯이 병원식당일을 하고있습니다.

 

피해환자가 말을 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호자나 병원측에 이야기할수없었던 이유를 제가 아는 요양원원장에게 물어보니,
병원측에서 조치를 하여 간병사를 바꾸면 새로운 간병사가 올것인데,

환자가 장기간 폭행을 당하고 있다보니 정신적충격과 피해로 인해

간병사가 바뀐다고 해도 전 간병사가 환자에게

보복을 할수도있다는 생각을하게 된다고하였습니다.

이 글을 보고도 병원과 천사간병인협회에서 아무런 조치가없을시 법정조치에들어가
폭력을 일삼는 간병사들이 근절될때까지 저는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을것입니다.
몇몇의 직업의식없는 잘못된 간병사들로 인하여 혼신을 다하여 환자를 돌보는

많은 간병사분들과 여러 간병인협회까지 욕먹지않게

간병사 모두 철저한 교육을 해주시고,

하루빨리 병원과 간병인협회에서는 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간병사 환자폭행사건 必 꼭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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