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헤드라인됬내요..
근데 성공은 아닌데..성공이라고...글 제목을 바꾸시다니 ㅜㅜ
아직 제 인생은...성공을 향해..달려가고 있는데;;;
우선...3년안에...연봉 오천 @.@ 만들기에...도전 중입니다. 아자아자..
아..근데요..제가 아래와 같이..살아서..부작용이 좀 있어요...
--;; 4년동안 너무 앞만보고 달려서..아리따운..내 반쪽을..만들 시간이...ㅜㅜ
이제는 시간도..돈두..쬐금씩..있으니....반쪽을..만날..여유가 드디어 생겼는데..
('' ) ( '') 암만 찾아봐도...없네요 ㅜㅜ 꺼억~ 꺼억~
내가 못생겨서 일듯 ㅜㅜ............... OTL
살포시..저도 싸이 공개를 ㅡㅡ;
지금 싸이 조회수 0 ㅜㅜ 죽어가는 내 싸이 살려주십쇼. 헤드라인 된 기념으로 ㅜㅜ
하와이 풍경사진,동영상 많아요...하와이에서 유명한 장소 등..다 사진으로 찍어왔음;;
eye하와이 하기 좋음요 -ㅁ-;; 알로아~~
http://www.cyworld.com/youngskys
-------------------------------------------------
요즘 같은..경제 불황에..대학생들 취업때문에..걱정이 많으시죠?
노력해도..세상이 힘들것 같나요.?
전 단호하게...NO 라고 해줄수 있습니다..
잠시 제 지나온 인생을 이야기 해볼께요.
저 중고등학교때에는
PC 온라인게임..폐인이였습니다.
밥먹고 게임 자고 게임 밥먹고 게임 자고 게임;;
역시...좋은대학은 가지고 못하고...20대 초반에..
놀면서 지내며....
군대 영장 나오면..어떻게 해서든..연장시키고..
연장 하다하다 안되서..
결국..22살 나이에....군대에 끌려 갔습니다..
하..이리 쓰고 보니...정말 22살까지 개 망나니 인생이였네요..
하지만 제 인생은..군대 전역 이후에...완전 180도 달려졌습니다..
역시 군대가 사람을 만들더군요..
24살에 전역하여..
미달되는 지방 전문대에 들어가서 생전해보지 않은 공부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ㅡㅡ 아따...힘들더군요...근데..전..될때까지 노력했습니다..
역시..노력이란 놈은..절 배신하지 않더군요..
결국 전문대 수석으로 졸업을 하게 되었고
지방국립대로 편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여기서도 노력이란 놈이 절 배신하지 않더군요..
대학생활 4년동안...전 2700백만원을 벌면서 다닐수 있었습니다.
물론..실제로 번돈은 아닙니다(전장학금+해외연수비 학교지원)
인생을 정리해보면
22살때까지...막말로 쓰레기 인생을 살다..
군대에서 정신차려
24살부터 27살까지 열심히 대학생활
현재 28살..중소기업에 취업하여..연봉도..신입치고는 괜찮게 받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저보다 더 막사신분 계신가요?
--;; 아...살인은 빼구요..강호순 무셔ㅜㅜ
제 생각으론..저보다 더 나은 인생을 살았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럼..논리적으로..저보다 더 잘 사실거라는걸 아시겠죠?
노력해도 늦었다고 생각하시는분...절대 그렇지 않아요..
전...단지 제 인생에 4년동안 최선을 다했는걸요..
경제불황에 너무 걱정하시 마시구...특히 대학생들...
지금 하는일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세요..
노력은 절대 배신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 산증인입니다 ^^
아 믿지 못하시는 네티즌 여러분들을 위해서..사진 몃장 첨부할께요.
이건 전문대 성적(역시 전문대라 교수님들이..성적을 잘주긴하네요)
- 2006년 1학기 4.45때는 시험기간에 애인과 헤어져서요..타격이 좀 있었음
이건 지방국립대(여기 교수님들은 점수가 짜네요 ㅜㅜ 토익준비도 하느라 성적이...OTL)
이건 토익점수(위에 2007년2학기 성적이 4.1.....이 기간에..토익시험을 봤습니다 ㅜㅜ)
---------------
몃몃 분들이 질문을 해주셔서..후기도 남겼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