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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설명회???

우찌라구 |2004.03.22 12:42
조회 506 |추천 0

쩝, 저두 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

동네 어느분에 와서 그냥 심심해서 가봤습니다.

설명회하시는분이 사는 APT에 가서 들었습니다.

48평.............

전, 23평............

다음주에 또 어딜 가자는데..........

저녁에 남편한테 얘기하구 혼났습니다.

"가기만 해봐라!!!!!!"

갈생각두 없습니다.

다단계가 아니라구 막 우깁니다. 네트웍이라구 합니다.그게 뭔지......

뭐, 숫자설명하는데, 통 무슨소리인지,다이아몬드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근데, 치약이 그렇게 좋다는데....뭐, 오천원이 넘는다나ㅡㅡ;

비싸긴 무지 비쌉니다.

근데 전 그분이 설명을 하는데 한가지 궁금하게 있었는데요.

질문은 하구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왜, 그들은 정정당당하게 우리 소비자들이 그물건을 사게끔 유통을 하면되걸

굳이 그렇게 다단계라는 그런 방식으로 물건을 사겠끔 할까요?

그렇게 물건이 좋다면서요.

왜, 남들이 꺼려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만들어서 꼭 그렇게 팔아야 합니까?

LG,삼성, 삼양, 농심,애경............기타등등

이런식으로 안하구 왜,꼭 그렇게 그런식으로 할까요?

사람이 사람을 모아 와야만 하는 그런식의 장사를 하지말구.......

우리 일반 기업처럼 하면 안됩니까????

그리구, 뻥은 왜 그렇게 심하죠.

자신들두 아닌걸 알면서 왜 암웨이를 키워주죠?

암웨이게 가입한 사람들이 몽땅 나오면 암웨이는 망하나요?

저두, 그날 느낀건

너무 설득력이 없어보이더군요.

등말 허접한 설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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