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를 바라는 것도 대한민국의 국민이 선택할것...
일당독재가 될거라는것..
홍사덕은 이야기한다..
이제와서 예언아닌 에언을 하다니..
ㅡ ,.ㅜ
열린우리당은 이번 국민의 민심을 정확히 읽고서 대한민국을 제대로 짊어져야할것이다..
여기에 다시 양희승이니..
측근이니...
그럼...
믿을게 없는 나라이니..
이민간다..
아니 들고 일어난다..
메뚜기도 한철이니
이번에 그냥하지말고...
제발
제발
이 나라를 잘 가게 해줘야한다..
그것이 민의이다..
경고한다..
다시 측근비리하면..
그리고
국민앞에 서는 국회의원이 또 있고
군림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나라 망한다..
아니 다 죽는다..
경제고 때문에 다..
자살한다..
그러기전에
이런것은 생각해보았는가?
신용불량자만
400만이다...
그들이 일어서면...
이나라는 망한다..
똘똘 뭉친 400만의 신불의 깃발을 들고 일어나면...
제발 국민앞에 군림하는 의원이 되지말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제자리를 찾아라..
제자리를 찾지 않는 국회의원은 어쩌면
테러를 당할수 있다..
근대 러시아의 젊은 군인들이 그렇게 죽어가지않았는가...
그래서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않되니까..
공사주의혁명이 일어났고...
제발 이번이 기회이니...
철학을 만들고
겸손한 의원이 되고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고
국민과 함께 가는 의원이 돼기를 빌면서...
이제 열린 우리당은 책임감이 막중하다....
간절히 빌겠으니..
적법한 권위는 인정되는 데..
권위를 위한 권위는 개나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