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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정연 |2004.03.23 09:43
조회 149 |추천 0

"특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1994년 10월 2일 부터 (김영삼 정권) 지금 현재까지 2001년
1월 (김대중 정권)
한국의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이 (tv,라디오 <종교> 포함)
같은 (동족을) 동포를 어떠한 방식으로 짓밟고 만행을 저질렀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크링턴 민주당 대통령에게
아부떨며, 이득을 보고 그리고 외신으로 인해서 자신들의
비리와 직위를(직업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미국 국민들에게 인정받고 유명해진 (1992 - 1994) '프로펫 이'라는 사람과 그의 가족들에게 얼마나 잔인한 만행과 살인을 저질렀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고바우 영감'의 김화백에게 저지른, 똑같은 방식의 만행을 동원하여서 tv와 라디오의 프로그램 진행자들까지 동원하여서 국민들에게 웃음의 거짓으로 가증함을 떨며, 뒤쪽으로 (실제로는)얼마도 포악하고 잔인한 만행과 살인 그리고 강탈을 했는지 확인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또한 북부지청에 검사를 이용하여서 본인이 접수시킨 고소장을 함부로 여기며, '프로펫 이'에게
더 떠들고 다니면 무고 죄로 감옥에 쳐넣겠다는 협박까지 하게 하였습니다. 바른 말 하고 올바른 사람에게 만행을 저질러서는 '프로펫 이'를 미친 사람처럼 보이게하고 외신들도 그렇게 믿도록하려고 했던 것이 목적이었으며(고바우 영감의 김화백에 했던 수법과 동일함) 그들은 '프로펫 이'에게 잔인한 만행을 저지르면서 모든 정보와 연설하는 것까지도 강탈하여서 모방해 왔습니다. (한국의 새로운 정책들을 1994년부터 지금까지, 본인의 서류들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크링턴 미국 대통령의 연설문과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돈을 주고 사람들을 시켜서 (남,녀) 현재까지도 잔인한 만행을 아직도 저지르고 있습니다. (1994년 부터 현재까지) 그들의 만행은 예전 독재자들 보다 몇배나 더한 잔인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도 6년이 넘도록 계속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잔인한 만행은 곧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나라의 비리를 계속해서 지키며, 민주주의가 한국에 뿌리내리는 것을 방해 해왔습니다.
오로지 몇몇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의 출세를 위하여서 같은 동족을 살인하고, 그 가족에게 까지도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이 바로 한국을 망하게 한 장본인 들입니다.
1994년 부터 6년동안 정치인들이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서 편다고 할때, 그리고 연설할때, 어디서 그 모든 내용을 강탈해서 이용했는지, 본인의 참고서류들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자료의 일부는 본인의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http://myhome.naver.com/alona (즐겨찾기,게시판)
1. 크링턴 민주당 대통령 편지 2통
2. 맥케인 공화당 편지
3. 교황청 편지, 유럽 연합 편지, 고소장,
4. 북부 지청 출석요구서
5. 참고 범행,참고수사,기타 등등
빼앗긴 들에는 아직도 봄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1994년 10월 부터 1995년 초까지 각 방송국 라디오와 tv에서 웃음과 장난석인 목소리로 '프로펫 이'가 어쩌니 저쩌니하며 떠드는 방송을 들으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특히 천주교와 기독교인 들은 더욱더 그러하실 것입니다.
이들의 만행을 확인하시고 이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가증한 것들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광주 사태 때에도
이들이 그러했겠지요. 이러한 자들이 게속해서 자신들의 권력과 돈을 가지고 사람을 고용하여서 잔인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한, 개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자들이 아직도 책임을 지거나 죄에 대한 법에 조치를 받지 않고,
똑같은 위치의 직업을 가지고 활개한다는 것은 아직도 독재 보다 더 악한 비리가 한국에 뿌리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자료를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 Email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myhome.naver.com/a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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