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나우뉴스]벼락을 맞고도 살아남은 억세게 운좋은 소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있다. 벼락을 맞아 만들어진 선명한 자국이 그대로 몸에 남겨져 있는 이 소 사진은 지난달부터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퍼지며 합성 진위 논란까지 일었다.
호주 케언즈 포스트(Cairns Post)지는 “벼락맞은 소의 사진은 남호주 글래드스톤 지역에서 촬영된 것으로 합성이 아닌 실제 사진”이라고 보도했다.
호주 제임스 쿡 대학 지구과학 전공교수인 존 노트(Jon Nott)는 “소들은 네다리로 짚고 서있기 때문에 벼락을 맞을 확율이 높으며 벼락을 맞은 소는 대부분 죽는다.”고 설명했다.
존 노트는 이 사진에 대해 “이 소는 벼락이 앞다리로 들어와 몸통을 관통하고 뒷다리로 빠져 나간 경우”라며 “억세게 운좋은 소”라고 덧붙였다.
사진=케언즈 포스트
서울뉴스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hytekim@gmail.com)
재미있는 ‘물 건너 온 뉴스’ 나우뉴스(nownews.seoul.co.kr)
[☞ 서울신문 구독신청] [☞ 나우뉴스TV 바로가기] [☞ 기상천외 중국]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완전불쌍해!! 머가 운좋은 소야 ... 어짜피 고기로해서팔라구 여기저기사시미로짜를텐데... 흥!!!!!! ㅠ.ㅠ육식주의안좋아요 지구온난화를 악화시켜요ㅠ.ㅠ 육식자제합시당><!!!!!!!!!